주의! 이 문서는 상대방 입장은 좆도 생각 안 하고 막말하는 망언제조기에 대해 다룹니다.
이 글에서 다루는 대상은 역지사지가 무엇인지 모르며 막말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그러니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과는 대화를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그러니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과는 대화를 자제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인권을 밥말아먹은 독재자입니다.
저게 사람이냐는 생각이 들 정도로 좆병신이니 이놈은 인간이 아니라고 생각하십시오.
주의!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이 문서가 설명하는 대상은 폭발했습니다. 폭발한 것은 위키일 수도 있고, 사람일 수도 있고, 폭발물일 수도 있습니다.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아무쪼록 이 폭발에 휘말려 부상을 입거나 폭사하지 않도록 합시다.
"생명의 위협을 느낀 것 같다..."
그러니까 빨리 튀어.
💢주의!! 이 문서가 다루는 대상은 엄청난 분노를 일으킵니다.💢
눈 앞에 보이면 일단 도망가십시오. 그러지 않으면 눈이 썩고 귀도 멀고 손발도 오그라들며, 다리도 와들와들 떨리고 두통도 옵니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병신입니다.
그냥 개좆병신 그 자체입니다.
주의. 이 문서는 인성쓰레기에 대해 다룹니다.
이 문서는 인성이 씹창났거나 성깔이 존나게 더러운 자들을 다룹니다.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이 새끼는 피도 눈물도 없는 개새끼입니다.
이 문서는 인간의 탈을 쓴 피도 눈물도 없는 철면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우리 모두의 죽창을 필요로 하는 대상이나 행동, 사상에 대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우리들이 반드시 죽창을 들어 찔러야 하는 특정 대상, 해결책은 오로지 죽창뿐인 인물을 가리키고 있습니다.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죽창 앞에선 너도 한 방 나도 한 방 죽창... 주욱창을 가져와라...
경고! 이 문서는 정신병을 일으키거나 심화시킬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정신병을 일으키거나 심화시킬 수 있는 끔찍한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매우 Deep♂Dark 합니다.
이 문서에서 다루는 대상은 너무나도 어두워서 다 읽기 위해선 플래시와 태양권이 필요합니다. 행운을 빕니다.
이 문서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현재 병신들이 말도 안 되는 개지랄을 떨고 있습니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정상인들은 한시라도 빨리 이 문서를 정리하여 주십시오.
이 글의 작성자는 직장상사을(를) 싫어합니다.
만약 당신이 직장상사(이)거나 직장상사을(를) 좋아하는 사람이라면, 이 문서에서 탈출하십시오.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이 틀을 보고도 계속 남아있다가 이 글의 작성자에게 살해당해도 디시위키에서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인물이 너무 부럽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인물은 너무 부럽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이 인물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헬조선 특성상 대부분 성격이 존나 지랄맞다. 특히 업무강도가 높거나 위험한 일을 다루는 경우, 그리고 위계질서가 강한 경우 더욱 심각하다.
직장에 얹혀사는 직장판 꼰대.
하는일은 부하직원 꼬투리 잡기, 뒷담까기, 뒷짐지고 싸돌아 다니기, 좆가오잡기, 일시키기, 쪼인트넣기, 사원을 어떻게 굴려 쳐먹을지 연구, 정시퇴근이 있다.
사회 생활을 처음 겪는 갓슴살들은 대학 가기 전 한번 만나보면 매우 좋다.
하는말에 반박하면 기분이 매우 상하는 졸렬한 새끼들이다. 대한민국 직장의 위계질서를 생각해 보면 답이 나온다.
헬조선의 문제점 중 가장 심각한 문제점 중 하나이다. 흔히 갑질, 갈굼이라고 부른다. 간호사 사이에서는 태움이라는 문화가 존재한다.
직장생활 한 번 살아보면 직장상사가 얼마나 심각할 정도로 자신을 괴롭히는 지 알 수 있을 것이다.
직장상사는 일 잘하고 눈치 빠르고 자신이 틀렸더라도 말대답 안하고 자신의 비위 맞춰주는 사람을 좋아한다. 근데 그 정도가 지나치다.
추가로 다른 직장상사들 중에서도 착하고 괜찮은 사람들도 많겠지만 아무리 많아봤자 애미 뒤진 새끼 한 명만 있어도 직장생활 힘들어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