징후계측정보 MASINT, Measurement And Signature INTelligence
신호정보, 영상정보와 함께 기술정보를 구성하는 정보 수집 활동이다.
신호정보 체계를 그대로 써가지고 별 차이점은 없지만, 핵 공격과 실험 징후 등 전략무기에 대한 정밀포착을 위해 미국이 1986년에 공식기술정보로 분류했다.
방대한 정보수집은 돈이 너무 많이 들어서 불가능하지만 한곳을 집중적으로 분석하기에 모든 최신기술이 집약된 미래 정보수집체계이며 현재 이 정보수집체계를 운용하는 국가는 미국이랑 한국 딱 두 국가이다.
미 국방정보국 DIA 예하 과학기술국(DST)에 마신트를 운용중이며, 한국은 여기에 전폭적인 지원과 협조를 받아 정보사령부 제어계측정보실에서 북한 핵실험과 대륙간탄도미사일 추적을 담당하고 있다.
최신 기술인 만큼 전문 인력과 그걸 분석하는 기술이 필요해서 조 단위로 돈지랄이 넘치지만 지구주인님의 뒷배가 있으니 아주 든든한데 이래도 방위금 많다고 주한미군 철수 주장하자는 애들은 빨리 한강다이빙 했으면 좋겠다
군사적인 사항 외에 유독가스 배출 감지로 환경파괴 여부를 파악할 수 있고, 테러와 국제범죄조직 그리고 마약 재배와 밀수 루트도 파악할 수 있어 돈만 많다면 매우 효과적인 수단이다.
종류
- 핵 정보 (NUCINT)
핵 폭발시 방출되는 방사선, 낙진, 대기표본, 전리층의 압력 등을 수집한다
- 화학 및 생물학 정보 (CBINT)
의심가는 연구소 주변 수질, 공기 등의 물질을 수집하여 WMD 실험 여부를 파악한다
- 적외선 정보 (IRINT)
가시광선보다 파장이 긴 전자기파 현상의 적외선, 편광, 자외선, 가시광선 등 다양하게 방출되는 에너지를 수집한다
대륙간탄도미사일이 대기권 밖으로 나가면 적외선 감시장비가 달린 인공위성으로 탐지한다
- 레이더 정보 (RADINT)
일반적인 레이더 수집이다.
- 레이저 정보 (LASINT)
레이저나 유도에너지 빔을 분석하여 정보를 획득한다
수집 장비
- 미국 인공위성
- 벨라: 핵실험 방지용 (퇴역)
- 아리어스: 전리층의 압력을 분석
- 칼리오퍼: 레이저센서로 방사능 측정
- MTI 위성 시스템: 다분광 열적외선 영상으로 핵실험 감지
- 미국 정찰기
- RC-135S 코브라볼
- WC-135 콘스탄트 피닉스: 미사일 추적 및 공중대기표본을 수집하여 방사능 여부 검출
- P-3C Peef Point: 기술첩보 수집
- 미 해군
- observation island(퇴역)
- X밴드 레이더 (러시아의 지구회귀선 부근 감지)
- 잠수함으로 해상 핵실험 감지
- 미국 지상기지
- 터키, 알래스카, 노르웨이: 코브라 밴드 레이더 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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