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유저가 노답짓을 하다 운영자가 내린 차단이라는 철퇴를 어떤 방법으로 씹고 사이트를 이용하는 걸 말한다. 말 그대로 차단을 피하는 거다.
이걸 하는 이유?
핑계거리야 매우 많겠지만 짧게 말하면 두 가지 이유로 설명이 가능하다.
- 나 계속 이사이트에서 글질할거야!
- 운영자의 처벌? 인정할 수 없다!
왜 하면 안되는가?
입장 바꿔 생각해보자. 어떤 놈이 당신 사이트에 뻘댓글을 지속적으로 올려서 스트레스 받아서 신고+차단으로 입을 막았는데 그놈이 매일같이 아이디 바꿔가면서 네 사이트 댓글창을 지속적으로 오염시킨다면 어떠겠는가?
아 차단이 부당할 수도 있겠다. 근데 그런 노답(?) 사이트의 운영자에게 항의하거나 끊을 생각을 안 하고 붙들어 사는 게 정상인지 손을 얹고 생각해보자.
이걸 많이 저지르는 사람들?
나무위키에서의 수법?
실제로 나뮈병 새끼들은 아이피 써서 하는 경우가 많다. 물론 아이디 까발려지면 얄짤없이 차단당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