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아무쪼록 이 미친놈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이 문서에 그들의 흑역사를 올려주시기 바랍니다.
ㄴ 첫화 부터 차선호로 신분세탁함
ㄴ 메인빌런이긴 한데 애비한테 학대 ㅈㄴ 받은 건 불쌍함.
Ah! Fresh Meat!!!!
ㄴ 직간접적으로 사람 많이 조짐
ㄴ 형과 아버지를 조짐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ㄴ 참고로 저모습은 쌍둥이 형 차선호로 변장한 민호의 모습이다. 원래는 머리내리고 안경벗음
피고인 (드라마)의 메인 빌런
엄기준 씨가 열연한다.
차명그룹 차영운 회장의 차남으로 이새끼가 벌인 악행으로 악명이 자자하다. 쌍둥이 형 차선호는 동생과 다르게 ㅈㄴ 정직하고 착한 대표이사다.(민호는 부사장)
원래는 회장애비한테 ㅈㄴ 학대 당해 광광 우는 울보새끼였는데 그를 달래준 사람이 형 차선호였다. 그런데 그런 형마저도 자신의 애인을 NTR해갔다.(그래도 은수는 민호아들 맞다.) 그 이후 우리가 아는 차민호가 된것이다.
첫화 부터 자신을 뒷담한 김치녀를 삼일한 시전하다가 김치녀가 뒤지자 감옥갈 위기에 처한다. 그러자 자수를 권하는 차선호를 운지시켜 두부외상으로 노짱 곁으로 보낸뒤 차선호 행세하기 시작한다.
물론 차민호라는 사실을 알게되면 바로 죽이는 짓을 서슴치 않는다.
그리고 자신을 빵에 넣을려는 주인공 박정우 검사를 일가족 살해 혐의로 누명 씌우고 교도소에 보내는 악랄한 수단을 가리지 않는 등 치밀함을 보이지만 주인공이 아닌 관계로 마지막에 형수한테 통수 맞고 감옥에서 울부짖게 된다.
지 아버지와 형을 죽인 철면피에 빡돌면 물불 안 가리고 죽여버리는 또라이지만 아버지 차영운과 다르게 아들인 은수한테만큼은 자상한 아버지의 모습도 보인다.(은수 삼촌 시절에도 살갑게 대해줬다.) 그리고 애인이였던 나연희도 잘해준 편이다. 배신 때릴때도 그저 눈물만 흘릴 뿐이다.
차민호가 조진 사람 모음
일단 피해자 나열 해보자면
1. 김치녀 : 자기 형과 비교하면서 자신을 뒷담 깟다고 직접 골프채로 311함
2. 차선호 : 그동안 쌓였던 열등감 폭발해 자수하라고 화내는 차선호를 그자리에서 술병으로 머가리 깨고 차민호의 신분과 함께 화장 시킴, 그 이후 차선호로 위장함.
3. 부검의 : 자기 형 부검하다가 하필 안경 자국 발견해서 들통 날까봐 부하인 김석 시켜서 덤프트럭으로 밀어버림. 이 여파로 신철식의 조직 두목도 노짱따라감. 그래서 신철식이 꼴 받아서 박정우에게 붙음
4. 윤지수 : 주인공 박정우의 아내라는 이유로 성수시킴, 그리고 박정우에게 누명씌우고 박정우의 딸을 유괴함
5. 고동윤 : 이건 다행히 미수로 끝남
6. 제니퍼 리 : 자신의 정체를 들키게 되어 술병으로 서노곁으로 친히 보냄, 하필이면 형수인 나연희가 살해하는 소리까지 들어서 마지막에 형수한테 배신 맞는 계기 됨
7. 이성규 : 이용가치 더 이상 없는데다 배신해서 김석 시켜 간접적으로 살해
영상에는 나오지 않았지만 차민호에게 당한 피해자 많다.
그 예로 1화에서 차선호가 민호를 다그칠때 "너 도대체 몇번째냐?' 묻는데 그 이전부터 사람 ㅈㄴ 후두려 팼을 가능성이 농후하다.
그리고 5화에서 차선호 연기하면서 살다가 자신의 트라우마인 펜싱 대결 하게 생겼는데, 억지로 꾸역꾸역 하다가 첨단공포증 도져 쓰러져서 온갖 개쪽을 당하게된다. 회복하자마자 상대했던 그 펜싱 선수를 직접 찾아가 반병신으로 만들어 버린다.
16화에서는 차영운 회장이 심장병 도져 쓰러지자 그냥 나가뒤지라는 뜻으로 일부러 신고 안하고 비서의 접근도 막아 사망케한다. 근데 이건 차영운의 업보다.
차민호가 차선호 되어가는 과정
그의 최후
진짜 억울하게 감옥으로 간 사람도 있겠지만 대다수는 아닐 것이기에 일단 축배를 듭시다.
개새끼야 평생 깜방에서 나오지 좀 마라.
^따잇^
완전 상쾌합니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그의 부활
펜트하우스(막장드라마)에서 주단태 씨발좆같은병신새끼로 부활했다. 개싸이코새끼...
그뿐만 아니라 쌍둥이 형의 신분 뺏은것 처럼 어릴적 알고 지냈던 동생의 신분을 뺏어 그 사람 행세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