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아래는 오로지 사실에 기반한 단점밖에 없습니다.
주의!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너무 멋있습니다.
너무 멋있어서 쓰러질 당신을 위해 띵복을 액션빔.
이 문서는 개쩌는 인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이 문서가 서술하는 인물은 너보다 훨씬 뛰어난 능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즉시 해당 인물이 사는 곳을 향해 절을 100번씩 하십시오!
즉시 해당 인물이 사는 곳을 향해 절을 100번씩 하십시오!
이 문서는 성인(聖人)을 다룹니다.
이 문서는 그 누구도 깔 수 없는 인물을 묘사합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그야말로 클라스가 다릅니다.
이 문서는 다른 것들과는 비교도 할 수 없을 정도로 클라스가 다른 갓-창작물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는 천재적인 두뇌와 초인적인 전투능력을 동시에 가진 인물에 대하여 서술하고 있습니다. 이 인물을 상대로는 이길 수 있는 방법이 아예 없습니다.
이 문서는 모든 게 올바릅니다.
이 문서의 제목, 내용, 다루는 대상, 각주, 수식, 심지어는 맞춤법과 토론까지 뭐 하나 빠지지 않고 옳지 않은 것이 없습니다.
이 문서에서 뭐라고 지랄을 하든 그것은 옳습니다. 옳소!
이 문서에서 뭐라고 지랄을 하든 그것은 옳습니다. 옳소!
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이 문서는 특정 분야에서 도를 닦고 깨달음을 얻으신 분에 대해 다룹니다.
이 분야에서 이분만큼이나 도를 닦고 수련하여 통달하신 분은 거의 없습니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이 문서가 가리키는 대상은 해결되었습니다.
이 문서는 고역 같던 일이 해결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
완전 상쾌합니다!!!
완전 상쾌합니다!!!
홍익인간 정신이 필요한 문서입니다.
이 문서는 어리석고 무지한 백성들을 계몽시켜 주는 유익한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고 난 후에 홍익인간 정신에 입각하여 만민에게 전파하여 계몽시키기 바랍니다.
정 어렵다면 주변 지인들에게 전파해도 괜찮습니다.
문서를 읽고 난 후에 홍익인간 정신에 입각하여 만민에게 전파하여 계몽시키기 바랍니다.
정 어렵다면 주변 지인들에게 전파해도 괜찮습니다.
이 문서가 서술하는 주장의 증거는 반박이 불가능한 심증입니다.
논리엔 종종 허점이 있지만, 심증엔 그 논리가 없습니다. 완벽합니다.
느낌적인 느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당신의 탓입니다.
모두 복창하십시오, 심증이 가장 정확한 증거니까!!
느낌적인 느낌을 받아들이지 못하는 것은 당신의 탓입니다.
모두 복창하십시오, 심증이 가장 정확한 증거니까!!
네이트판 댓글 시스템 중 찬성표를 많이 받으면 베스트 리플 이하 베플에 선정되고
찬성, 반대수가 비슷하면 찬반대결 댓글로 선정이 되어 베스트 댓글 바로 밑에 보이게 된다.
이 때 찬반대결 댓글을 쓴 사람을 가리켜 '찬반좌'라고 한다.
반찬좌로도 불린다.
왜 찬반좌인가?
여느 커뮤니티들처럼 게시글을 읽고나면 바로 밑 댓글란도 보게 되는데
이 댓글란 최상단에 위치해있기 때문에 많은 이들이 볼 수 있다.
여초 사이트다 보니 민심이 여성에게 많이 기울어져 있는 네이트판 특성상 베플의 상태들이 비정상일 때가 많고
오히려 논란의 소지가 있다는 의미로 만들어둔 찬반댓글을 쓴 사람이 맞는 말을 하는 경우가 많아
찬반댓글 작성자는 찬반댓글+본좌의 합성어인 소위 말하는 '찬반좌'로 불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