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책을 매우 좋아해서 책을 항상 곁에 두고 다니는 사람들을 책벌레라고 부른다.
즉 독서가 취미인 사람들이다.
이속성에 해당하면 도서관을 당연히 많이 애용한다.
역사적으로도 책벌레인 사람들이 휼륭한 사례가 많다.
그러나 마오쩌둥이나 아돌프 히틀러같이 이딴 인간말종새끼들도 독서광인 경우가 있다고 한다.
Ib에 영감을 받아 제작된 쯔꾸르 게임 아리아 이야기의 여주는 책벌레속성으로 등장한다.
=여기에 해당하는 인물들=
- 아리아 이야기 - 사서,아리아
- 명탐정 코난 - 남도일
- 기생수 - 오른쪽이
- 안철수
- 안중근
- 세종대왕
- 모택동
- 장개석
- 책벌레의 하극상 - 로제마인
- 마법천자문 - 혼세마왕
추가바람
진짜 벌레
개 같은 잡벌레 ㅅㄲ들이 자꾸 책읽는데 나와서 좆같다. 오늘도 나와서 날다가 안경에 붙어서 이 글 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