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게임에만 몰두하여 부모마저 저버리는 겜창이 되진 마시기 바랍니다.
게임도 하나의 국력이고 작품이자 돈이 되는 문화산업이다! 야이 엿성부 게관위 WHO 겜알못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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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여러 대중매체에서 자주 거론되거나, 아니면 문화적, 세계적으로 거대한 영향을 끼쳤거나
확실히 그 무엇보다도 다른 우주명작급 작품이니 본문을 읽기 전 뇌를 비우시기 바랍니다.
| 리그 오브 레전드의 티어 | |||||||||
|---|---|---|---|---|---|---|---|---|---|
| 아이언 | 브이언 | 실이언 | 골이언 | 플이언 | 에이언 | 다이언 | 마이언 | 그마이언 | 챌린저 |
미만잡
피지컬 + 운영능력 + 맵리딩 + 노련함 + 선천적 재능, 모두 정점에 선 자들이 모이는 곳이다.
이곳에선 극히 드문 확률로 싸우는 거나 초반 1분 30초 채팅 아니면 모두 채팅 안 하고 스펠체크 채팅만 올라간다.
여기서 싸우면 점수 안 올리겠다는 거나 마찬가지다. 다음판 같이 팀으로 잡히거나 언젠가 또 잡히게 되어 있으니까.
예전에 도수 같은 인성 터진 플레이어 아니면 거의 채팅 일절 안한다.
애초에 tfblade같이 채팅으로 악질적으로 싸우면 유저들한테 소문난다
개요
극과극은 통한다고 이들도 아이언과 같이 간단하게 말해 사람이 아니다.
1군 프로들도 서식하는 곳이며 챌게임이 잡히면 절반 이상이 프로게이머다
밥 먹고 게임만 하는 폐인들이 모여있는 곳. 급식충들이 꿈꾸는 그곳
하지만 게임수준은 지극히 정상적이고 사람답다.
피지컬과 운영이 너무나도 사기적이기에 좋은 의미로 사람처럼 보이지 않을때도 많다. 심지어 헬퍼를 써도 당연한 무빙이라 헷갈리는 구간이기도 하다.
몇몇은 프로게이머가 되거나 머리를 통해 돈을 번다. 정말로 이쯤되면 프로게이머 섭외가 알아서 오는 경우도 있다.
이쯤되면 밥먹고 게임만 하면서 밥벌어먹을 수 있는 인간들.
소문으로는 이 수준으론 E스포츠 특기생으로 서연고 간다 카더라. 당장 황규범이 그 예다.
삼성의 엠비션이나 롱주의 캡틴잭도 E스포츠 전형으로 중앙대 체육학과에 입학했다.
물론 라일락이나 트할처럼 여기 학살한다고 프로 성공한다는 보장은 없다
이들은 기본적으로 견문색 패기를 가지고 있어 움직임과 동선, 심리를 다 알고 있고, 그걸로 갱을 가서 킬을 따는게 일상이다. (예: 아 이것만 처먹고 가야지 > 갱) 몇명은 패왕색의 패기를 가지고 있다. 노오오오력으로 된다는 애들은 정신차리고 공부하자. 챌린저는 선택받아야 갈 수 있는 디지몬월드 같은 곳이다.
심해에서 들려오는 이야기로는 아=브=실=골=플=다라고 한다. 마스터 그마 챌은없는걸보아하니 뭐ㅋㅋ
ㄴ사실이다....챌린저들아 너희들은 충분히 자부심을 가져도 되는 티어다 -브론즈5-
ㄴ병신개백수새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