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조선에서 주로 물건 팔아먹기 위해서 주로 사용되는 말.
사람의 손을 타지 않는 자연 그대로인 것을 말하는데 자연 그대로이면 병신들이 최고인줄 안다. 그토록 말하는 천연의 예를 들어보자면
조선시대의 사약도 각종의 천연 약제고
후쿠시마에서 뻥 하고 터진 원전연료에는 캐나다의 자연에서 갓 채취해온, 천연 유래 팔산화 삼우라늄 미네랄 추출 성분이다.
인간의 손으로 검증과 절차를 거쳐 만들어지는 인공 식품과 달리 천연 식품은 그렇지 않으므로 오히려 더 위험할 수도 있다.
예로 들어 산에서 난 버섯과 나물들이 있다. 근데 버섯이 붉은사슴뿔버섯이거나 독초면...
자연을 인간을 위해서 존재하는게 아니다. 예로 들어 방사선이 있다. 전주, 어떤 아파트의 천연석 선반에서 기준치 넘은 라돈이 검출되었다고 한다. 천연 GMO도 마찬가지로 위험하다. 무작위로 유전자를 아무 곳에다가 끼워넣다보니 독초와 독버섯이 슝슝슝. 고구마가 운 좋게 인간에게 별 해가 없는 케이스다.
물론 무조건 나쁜건 절대로 아니기는 한데. 시발 좆같은 것도 천연이면 좆다고 지랄 떠는 새끼들이 많으니 문제.
애초에 시발 음식, 약이 따지고보면 복합적인 화학물질 덩어린데 화학 안 들어간 음식 찾아서 뭘하게?
천연타령 하는 새끼들은 뒤져서 분자로 분해되어야한다.
ㄴ그래도 천연 사이다는 ㅇㅈ한다....
화학합성 알류미늄 빠따로 쳐맞으면 뼈도 잘 안아물고 고통도 크지만 천연 편백나무나 참나무 몽둥이로 쳐맞으면 고통도 덜 하고 뼈도 잘 아물테니 천연이 어쩌고 하는 놈들은 이걸로 쳐맞으면 된다.
모에 속성
바보지만 인성은 ㅇㅈ한다.
바보이긴 한데 살짝 뉘앙스가 다른거다. 예를 들어 바보는 그냥 낫놓고 ㄱ자도 모르는 똥멍청이라는 느낌인데 천연은 할건 다 하는데 어딘가 허당끼가 있거나 바보스런 면이 있어서 커엽게 느껴지는거
모에속성 중에서도 굉장히 호불호가 갈려서 싫어하는 놈들은 존나 싫어하고 여자들은 뒤지게 싫어하는 속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