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돼. 안 바꿔줘. 바꿀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
ㄴ 두 틀의 사진 속 인물이다.
ㄴ 이 짤로 패러디도 되었다.
디시위키는 이 글을 보고 느끼는 기쁨을 함께 축하해 주지는 않습니다.
즉시 해당 인물이 사는 곳을 향해 절을 100번씩 하십시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국민들은 이들을 위해서라면 언제든지 세금을 더 낼 준비가 되어 있습니다.
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안 돼 안 바꿔줘 바꿀 생각 없어 빨리 돌아가로 유명한 판사.
소년원 10호 처분을 많이 내려서 별명이 1010호라고 스스로 밝혔다.
저서로는
- <아니야, 우리가 미안하다>
- <이 아이들에게도 아버지가 필요합니다>
가 있다.
비행청소년 새끼들의 인생을 바로잡아주시려고 오늘도 불철주야 뛰시는 분이다. 또한 이분이 '판사님' 드립을 만들어준 분이다.
참고로 재판 중 교사 새끼는 자꾸 일진이 아니라고 주장했다. 아니 어떻게 자신의 담당 학생을 판사보다도 모르는새끼가 교사냐.
2015년 7월에는 부모 합의에도 집단 성폭행 중학생 10명에게 징역 때리셨다.
스브스의 약빤 개표 방송에도 등장하셨다.
이번에 부산 여중생 폭행사건 이 분께서 재판하신다는데 제발 인실좆 참교육을 제대로 해주셨으면 좋겠다 개씨발 버러지 같은 년들
사건 자체는 역시 일반인들처럼 부정적으로 보신다. 다만 소년법 관련된 청소년의 범죄 처벌 자체에는 "무조건 강한 처벌만이 길은 아니다." 라는 입장을 말씀하셨다. 그렇다고 가해자 새끼들 용서하자는건 절대 아니고 실제로 소년부 재판에서 엄벌주의적인 호통은 유명하다.
의외로 흙수저 출신이였으며 자신과 친했던 친구가 현재 무기수로 복역중이라고 한다. 그래서 아이들의 비행 문제에 더욱 민감하게 반응하신다.
엄벌주의적인 면모와는 다르게 청소년 교화에도 노력한다고 한다. 보통 높은 형량을 때리는 걸로 엄벌주의자라고만 생각할 수 있을 텐데 사실 이렇게 선고하는 이유가 가벼운 처벌은 다시 범죄자 양성소나 다름없는 집이나 학교 같은 환경으로 돌려보내는 꼴이라서 차라리 소년원 보내서 제대로 교육받고 사회로 나오라는 의도라고 한다.
더불어 비행청소년과 마찬가지로 무지성 쉴드 쳐주고 원인제공한 부모랑 교사들한테도 잊지 않고 호통을 치시는 모습도 참 시원하다.
죽어도 인터넷에선 영원히 살아계실 인터넷계의 망령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