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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나라당...읍읍 의분에 찬 청와대 행정관과 그 따까리들이 북한 친구들에게 머국적인 것을 부탁한 사건이다. 당연히 잡ㅋ힘ㅋ 그리고 김정일이 회담 때 이 사건을 언급하던 건 안 비밀
하지만 나중에 (대법원 2003.09.26 선고 2001도2209 판결)에서 사전모의의혹을 부정한 (서울고등법원 2001.04.10 선고 2000노3414호 판결)에 대한 상고를 기각하면서 한나라당은 관여하지 않은, 개인적 일탈로 최종 결론이 났다.
발단
북한이 총을 쏘면 국민들이 ㄷㄷ하면서 이회창을 찍어주겠지? 최소 진주만 일으킨 쪽본급 대가리.
기타
머중이가 안기부 동원해 총풍사건 관련자를 조졌다는 것은 안 비밀이다. 판사님, 민주 정권은 절~대 고문이나 감금 같은 걸 하지 않았습니다. 그저 과학적인 심문일 뿐입니다.
그래서 총풍 일으켰던 청와대 행정관들이 가혹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받기도 했는데, 이걸로 물타기를 하는 놈들이 많이 있다. 가혹 행위에 대한 보상을 받은 것이지, 판결이 뒤집어진 게 아니라는 소리다.
이걸 당사자가 시킨 게 아니란 소릴 하는 놈들이 있다. 근데 사실상 적국에 헌법상 미승인국 + 불법점유 불법무장집단이랑 측근이 거래를 하는 걸 상관이 모른다는 건 말이 안된다. 아니면 바지 사장이거나.
외교관이 지 혼자 가서 FTA 같은 거 맺고 오냐?
"피고인들이 총격 요청으로 얻는 이익이 없는 점, 한씨와 장씨의 중국 방문 목적이 사업 문제 때문이었다는 점, 중국에서의 활동이 특사라고 보기에는 허술한 점 등을 보면 피고인들이 무력 시위 요청을 하기로 모의했다는 것은 인정하기 어렵다"(서울고등법원 2001.04.10 선고 2000노3414호 판결)
니네들 뇌피셜은 법원 판결 위에 있냐? 사전모의는 없었다는데 자꾸 누가 시켰다고 난리들이넼ㅋㅋㅋㅋ
이후
한동안 잊혔다. 가끔 대북송금처럼 정치적 스탠스 반대편 새끼들이 꺼내왔다. 회창이 옹 광광 우러욧.
그러다가 ㄹ혜가 김정일에게 보낸 편지가 공개되면서 이 사건도 다시 주목을 받았다. 역시 원조 종북 클라스는 알아줘야 한다.
요즘은 애북고수의 안보팔이가 나올 때마다 카운터로 등장한다.

애니메이션을 만들어 자기네 정당이 대통령이 되면 통일될 거라는 일침을 날리고 있다.
ㄴ 늙다리 꼰대에 대통령 자리를 맡기다닠ㅋㅋㅋㅋㅋ 적화통일 말하는 거냨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