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트윈스의 현 응원단장.
영화 감독
머한민국의 영화 감독이자 범죄의 재구성, 타짜, 전우치, 도둑들, 암살를 만들어서 흥행시킨 감독이다. 국어국문과 출신이라 그런가 신박한 대사를 정말 잘 뽑아낸다. 특히 이분의 콩번째 작품인 타짜의 아귀와 곽철용의 대사는 지금도 두고두고 회자되면서 패러디되고 합성소스로 쓰이고 있으니 말 다했다.
도둑들빼곤 그나마 상타치는 영화들만 만들었다. 도둑들은 천만 + 오션스 일레븐과 관련된 논란 때문에 평이 깎였을 뿐이지, 그냥 그런거 생각 안하고 보면 만듦새 좋고 재미도 충분한 평작이다.
영화를 많이 찍어내지 않아서 그런가 꿀잼영화만 만들어내고 있다.
윤제균에 이어서 쌍천만을 달성했지만 한쪽은 눈물짜게 해서 쌍천만이고 여긴 진정한 천만이니 같은 급으로 팔진 말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