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인을 희화화하거나 비하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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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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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07년 7월 15일, 중국 길림성 훈춘에서 태어났지만 그는 중국어도 못하고 문맹이기까지 했다.
최룡해의 부친으로 잘 알려진 인물이다. 최현의 부친이 되는 최화심은 홍범도 장군님이 부대에서 항일전을 치르기도 했다.
일제시대 때는 김일성과 사이좋게 놀면서 동북항일연군에서 활동했으며 보천보 전투에 참가하기도 하였다.
광복 후 옹진반도 침투전을 성공적으로 해내며 본격적으로 6.25 전쟁의 시작을 알렸다. 6.25 전쟁 때 연안파, 소련파가 아니었던 인물 중에서 가장 크게 국군, 유엔군의 속을 썩이던 엘리트였다.
일성이의 마음에 크게 들었던 탓인지 전쟁이 한창 진행 중이었을 때부터 승승장구를 하였고 김신조 사건의 뒷풀이를 위한 군 수뇌부 숙청 사건(사실상 친위쿠데타) 때는 틈을 적절하게 잘 봐서 민족보위상(남한의 국방부 장관 정도)까지 승진했다. 민족보위성이 1972년에 인민무력부로 개칭되었을 때는 인민무력부장을 지냈다.
김일성이 후계자 자리를 누구에게 넘겨줄지 고민할 때 장남에게 넘겨줘야 한다고 의견을 낸 사람이다. 오늘날 북조선이 성립하는데 크게 영향을 끼친 인물인 셈.
오진우에게 인민무력부장 자리를 넘겨주고 1982년에 사망했다.
이 양반이 뭘 했는지 너무 많이 알면 다친다 카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