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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 바람부는 오장원
제갈량이 가을에 오장원에서 죽은것을 나관중이 삼국지연의에 대목으로 쓴것으로 유래
후반부를 지나 최후반부로 넘어가는 길목
이때부터 급격한 조루 현상 시작
고우영 삼국지, 기타카타 삼국지 등 다수 작품의 경우 아예 여기서 이야기를 끝내기도 한다.
북벌이라는 대업을 이루지 못 하고 죽은 제갈량의 통탄함과 죽으면서 까지 나라를 생각하는 충성심을 표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