즉시 해당 인물이 사는 곳을 향해 절을 100번씩 하십시오!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이분의 말씀은 진리이자 불변의 법칙과도 같습니다.
디시위키 이용자들은 이분의 말씀에 반박하는 것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 주십시오.
전국 지자체 유튜브 채널 중 구독자 수가 2번째로 많다.
충주시 유튜브 운영하는 분은 충주시청에서 근무하는 김선태 주무관이다. 출생년도는 1987년생, 충주시 출생, 현재 7급 공무원이다.
김선태는 유튜브 영상을 촬영할 때마다 같은 남자 공무원들은 물론이고 이성인 여자 공무원들과도 거리감 없이 잘 지내는 대인친화력을 발휘하며 격 없는 모습도 보여준다.
사실 경기도, 경상남도, 서울특별시, 부산광역시 등 대도시 지자체들도 페이스북 및 유튜브 등 다양한 공식 채널들이 존재한다. 다만 이런 대도시 지자체 소속 공무원들이 대기업 뺨치는 수준으로 엄청나게 바쁘다보니 페이스북 및 유튜브 등 기타 활동이 매우 힘들 수밖에 없다. 그나마 중소도시인 충주시가 이를 제대로 노린 것이기도 하고.
근데 이분도 흑역사 찍은 적이 있다. 바로 충주사과 홍보사태. 충주시와 영주시, 문경시의 소위 '전국 3대 사과'를 블라인드 테스트하는 영상이었으나 영주시 측의 항의가 있었는지 영상이 내려가고 사과문만 올라왔다. 사실 충주사과에 비해 타 지역의 사과가 맛이 별로인 것 같다는 식의 이야기이다보니 항의할 만하긴 했다. 사실 마지막에 반전이 하나 있었는데 셋 다 충주사과라는 것. 결국 타 지역의 사과를 직접 까는 게 아니고 그냥 농담삼아 하는 이야기였으나 다른 지자체들이 이를 받아들이지 못했다. 김선태씨가 직접 영주시청, 문경시청까지 가서 해당 기관 공무원들에게 사과했을 정도로 이 사건은 확실히 흑역사로 여기며 언급 자체를 피할 정도.
2020년 7월 피지컬갤러리에서 가짜 사나이를 충주시에서 찍었는데 충주시 유튜브에서도 이걸 또 패러디해서 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