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문서는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것을 다룹니다.
이 대상은 마치 역센징과 베츙이, 문슬람, 메오후 또는 선동충 등과 매우 유사합니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사기꾼처럼 함부로 믿어서는 안 되는 대상이니 이 대상을 보고 선동질에 세뇌되어 그들과 같은 일베나 역갤러, 혹은 문베충이나 메갈 등등처럼 되지 않기 바랍니다.
친일인명사전을 보고는 병신들이 빼애액해서 만든 거.
명단에 들어간 양반들도 좌파 운동권이나 자기 스스로 월북한 경우는 그렇다고 해도 일부 독립운동가들이 북괴 돼지 노예냐면서 피 좀 봤다.(특히 싱먼 리, 반인반신 시절 정권에 밉보인 애들. 스스로 월북한 경우는 딱히 할 말이 없는데 납북 당한 사람들도 적혔다.) 그리고 한때 주사파였던 뉴라이트도 안 들어갔다. 물론 여순반란 일으켜서 무기징역 받았다가 동무를 팔아먹고 풀려났던 그 분도 당연히 없다.
친일인명사전에서 박영희, 리승엽[1], 홍양명 등 좌익 계열 친일파, 그리고 이종만, 김정제, 이찬, 심영 등 북괴정권 수립에 참여하거나 북괴치하에서 천수를 누린 친일파까지 넣은 것과 비교하면 우편향이 극에 달한다고 보면 된다.
만들 때부터 욕 처먹으면서 만들기 시작해서 발표회에는 아무도 안 오고 틀딱들이 지들끼리 빨갱이로 몰아서 병림픽을 벌인 덕분에 무기한 연기되었다. 북조선이 망하는 게 빠를까, 이 사전이 나오는 게 빠를까?
블랙리스트 이슈 덕분에 퇴물 그 자체가 되었다.
- ↑ 이 새끼는 좌익 + 종북 + 친일의 혼종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