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틀은 꼭 추모가 필요한 대상에게만 사용해 주십시오.
ㄴ서울시장 보궐선거 이전
ㄴ이후
친이(親李)는 새누리당 내 친-이명박 파벌을 말한다. 2007년 대선 경선 때 한나라당에서 박근혜 이명박 캠프가 갈리면서 사이가 안 좋았다. 한나라당 시절에는 주류였으나 띵박이 임기도 끝나고 ㄹ혜가 앉으면서 새누리당이 생기고 박근혜가 이끄는 친박세력이 새누리당을 지배하면서 정치판에서 친이는 이미 다 뒤졌다. 명복을 빌어줘라.
이제는 죄다 비박으로 분류된다. 좆퇴물 ㅠㅠ 참고로 현재 국회에 있는 김무성 유승민 같은 비박은 전에는 모두 친박이었다. 친이계가 만든 정당으로는 늘푸른한국당이 있다. 지금은 자유한국당이랑 합쳐서 없어졌다.
그러나
박ㄹ혜 탄핵 이후 좆망한 보수를 친박 친황이 이끌다가 민주당에게 180석 털리고 난 이후로는 슬슬 범친이계가 이끌고 있는 모양새이다. 특히 정치판에 남은 최후의 네임드 친박세력인 황교안이 서울시장-부산시장 보궐선거에서 김종인 체제가 출범함에 따라 선거전에 아무런 관여를 하지 못했다. 심지어 선거에서 이겼음. 졌으면 또 친박계가 개지랄을 떨려고 나섰을텐데 참으로 다행이다.
서울시장으로 선출된 오세훈은 범친이계로 꼽히고 있으며, 부산시장에 선출된 박형준은 아예 MB정부에서 정무수석까지 했을 정도로 친이의 핵심인물로 꼽히고 있는데 이 두 사람이 당선된 것은 사실상 친이의 부활이라고 볼 수 있겠다.
이후 열린 국힘 전당대회에선 친박의 마지막 희망 나경원이 0선 꼬맹이 이준석에게 쳐발리며 친박은 멸망했다.
당대표에 당선된 이준석도 박근혜가 발굴해서 정계에 투신했지만 “정계에 입문시켜준건 감사, 하지만 탄핵은 정당했다” 며 발언하는 등 대놓고 강성 친박들과 선을 긋는 행보를 보이고 있다.
대선 경선에서도 범친이계로 꼽히는 홍준표가 여론조사에서 윤석열과 1위 자리를 놓고 엎치락뒤치락 하는 등 완전히 부활했다고 볼 수 있겠다. 윤석열은 대망론을 타고 정계에 입문한 케이스라 계파색을 따지기에는 부적합하니까 서술 안한다.
기존 네임드 친박세력이었던 황교안은 지지세력을 다른 후보들에게 빼앗겨 사실상 쩌리가 되고 말았다. 일단 1차 컷오프는 통과했는데 그 다음 2차에서 탈락할 공산이 큼
현재 대부분의 인사들이 친윤계로 합류하여 보스만 이명박에서 윤석열로 바뀌었지 사실상 완전히 부활했다. 황교안을 비롯한 강성 친박 출신은 현재 전부 나락에 가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