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폴아웃: 뉴 베가스에 등장하는 NCR소속 군인
꼰대질 잘하는걸로 봐선 남자같은데 여군이다.
NCR 편을 들 때 만나게 될 인물인데 후버댐에 있다.
군인도 아닌 배달부를 일시킬때도 자기 노예마냥 갈군다.
군인들도 이분앞에서는 매우 고통받는다고 한다.
중보병들이 조금만 맘에 안들면 그 옷 벗고싶냐면서 갈군다.
실전에서는 리 올리버보단 뛰어나지만 병사들 갈구는 실력은 일품이다.
NCR의 제국주의, 선민사상, 파시즘의 끝판왕
제임스 수같은 사람보단 이런년이나 이런놈이 중요 직위를 맡고 있는 것을 보면 NCR이 얼마나 썩어 빠졌는지를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