칼슨 선장과 와갤러 선원들의 즐거운 새우잡이배의 줄임말
아즈샤라(전 가로나->줄진->)의 와갤길드이며 길마는 웰치스 하면 떠오르는
악명높은 원조 통통배 브로커 칼슨(자칭 1대 와갤러)이다.
본디 노땅냄새 폴폴나는 아재들이 모여있는 좆목 길드였으나 이상하게 대격변부터 예토전생, 뉴비유입으로인해 갑자기 병신길드가 됐다. 그전에도 병신이였지만
유명한 병신들로는 아직도 줄진에서 치를떠는 전데영(배재대생 등등)과 똥병신 필로소피(녹차치킨), 그냥 장애인 에어컨디셔너(바지선장) 등이있으며
전데영은 프로어그로꾼의 실력으로 줄진 파티창을 씹창을냈고 배재대생의 뒤통수를 갈겨댔으며 아직도 이새끼를 기억하는새끼가 줄진에는 많다, 칼와새의 일베화에 가장큰 원인.
필로소피는 30넘게 쳐먹은 노땅새끼지만 여덟살먹은 초딩새끼마냥 지랄발광을하다가 노땅의 노련함으로 정치질을 일삼는 프로파간다같은 새끼였다, 최근에 중동을 다녀왔다하니 메르스걸려 뒤지길 바람.
에어컨디셔너는 판다리아의 안개때 칼와새의 섭정같은 존재였으나 칼슨의 복귀로 밀려난 병신이다.
그리고 이건 비밀인데 이새끼들 대격변->판다때 공장잡으면서 몰래 빼먹은돈이 치킨으로 몇십마리는될껄
길마는 판다때를 제외하고는 줄곧 칼슨이였으며 역대 부선장은 꽤나 많았다
기억나는 병신으로는 펠릭스, 필로소피(녹차치킨), 법사노름, 에어컨디셔너(판다리아의 안개 바지선장) 뿐인듯?
길드성향은 중립이였으나 일베가 대두된 후 일베유입이 늘어나 극우가 되자 칼슨이 철권을 휘둘러 야갤충과 일베충을 척결하였다.
현재 가로나가 줄진같은 좆병신 은지원따까리 서버로 합쳐진뒤 보트피플이라 배척을 당하며 이에 분하여
아즈샤라로 이전한 상태이다. 현재는 하는 새끼들만 하는 병신들만 남아있다 에어컨디셔너 이 병신새낀 아직도 한다.
줄진(전 가로나)에서 아즈샤라로 이주할때 돈없는 병신들이 많아 줄진에 남아있는 와갤러들이 있는데 대부분 일반인 코스프레를하고 좆목길드에 잠입한걸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