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AKC기준 그룹별 견종 | |
| 목양견 |
오스트레일리안 캐틀 독 / 오시 / 비어디드 콜리 / 벨지언 셰퍼드 / 보더 콜리 / 러프 콜리 |
| 사역견 |
아키타견 / 맬러뮤트 / 아나톨리안 셰퍼드 독 / 버니즈 마운틴 독 / 복서 / 카네 코르소 / 도베르만 |
| 조렵견 |
브리타니 / 비즐라 / 코카 스파니엘 / 컬리코티드 리트리버 / 잉글리쉬 스프링어 스파니엘 |
| 토이 |
아펜핀셔 / 캐비 / 치와와 / I.G / 재패니즈 친 / 말티즈 |
| 테리어 |
에어데일 테리어 / 베들링턴 테리어 / 불 테리어 / 케언 테리어 / 노리치 테리어 / 파슨 러셀 테리어 |
| 하운드 |
아프간 하운드 / 바셋 하운드 / 비글 / 블러드 하운드 / 보르조이 / 닥스훈트 / 그레이하운드 |
| 논스포팅 |
비숑 프리제 / 보스턴 테리어 / 불독 / 차우차우 / 달마시안 / 프렌치 불독 / 시바견 / 스피츠 |
| 미분류 /미인정 |
아메리칸 핏 불 테리어 / 코카시안 오브차카 / 도고 아르젠티노 / 도사견 / 진돗개 |
영국식 발음으로는 카발리에 킹 찰스 스파니엘이지만 미국개니까 미국식으로 표기
근데 국제애견협회는 영국개로 봄
개요
옛날 영국 그림 속 댕댕이를 보고 감명받은 주인니뮤가 똥꼬쇼 끝에 만든 견종.
댕청하게 생겼지만 대가리는 개들 중에서 ㅍㅌㅊ다
외형과 성격
체고 30~33 cm 체중 6~9 kg 의 소형견
색상은 왼쪽부터 블레넘, 트라이컬러, 루비
여기에 닥스훈트나 도베르만 색깔인 블랙탄도 있다.
털을 더럽게 많이 뿜는다.
성격은 기본적으로 골든 리트리버처럼 높은 사회성을 탑재하고 있으며
사람 말을 잘 듣고 애교가 많다.
소형견뿐만 아니라 전 견종을 통틀어서도 경계심이 낮고 순한 편에 들어간다.
덕분에 도우미견으로도 쓰이는 편
대신 분리불안이 있는 편이고
질투가 많아 자기보다 조그만 개는 은근슬쩍 괴롭히는 경향[1] 이 있으니 유의
산책을 자주 하지 않으면 장판과 벽지가 터져나간다.
건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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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좆망이다. 모든 개새끼 통틀어 심해티어. 같은 급으로는 버니즈 마운틴 독과 불독이 있다
승모판 폐쇄부전증, 척수 공동증, 슬개골 탈구, 혈소판 감소, 발작 등 온갖 유전병들이
어려서부터 줄줄이 나타난다.
다른 개들 10살 넘어야 걸리는 병이 얘네들은 5살 전후에 시작된다고 보면 된다
깨지는 돈도 돈(약값만 월 20~30만원 가량)이지만 땅바닥에 엎어져 숨만 쌕쌕 거리는 모습은
오래 쳐다볼 게 못 된다.
기타
머한민국 초대 머통령 하와이안 리박사님이 4마리의 킹찰스 스패니얼을 길렀다고 한다.
4.19 혁명으로 정의구현 당한뒤에 하와이로 런할때에도 같이 가서 하와이에서 살다 갔다고 한다.
- ↑ 으르렁거리거나 무는 경우는 적고 보통 주인 품에 있는 다른 개를 엉덩이로 밀치거나 깔고 앉는 등의 행동을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