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의. 이 문서를 만들게 된 상황 자체가 너무나도 쓰레기 같습니다.
이 문서를 쓰게 된 상황이 쓰레기보다 더 쓰레기 같아서 쓰레기에게 미안한 마음이 들 정도입니다.
이 줮같은 상황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줮같은 상황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이 캐릭터는 진짜 개좆병신이라 사용자가 암에 걸릴 수 있습니다!
이 문서는 심하게 똥냄새가 나는 똥캐를 설명하고 있습니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은 존재감이 너무나도 없습니다.
너무 존재감이 없어서 옆에 있을지도 모를 정도입니다.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너를 울게 만들 불쌍한 서술이 포함될 수도 있으니 열람에 주의 바랍니다.
날씨를 상징하는 포켓몬이다. 그 결과는...
- 진화형 없는 포켓몬, 엿같은 종족값, 그냥 '타입과 외형'만 바뀌는 쓰레기 특성 등.
- 모래바람 뺀 모든 날씨에 대응해서 다양한 모습의 3가지 폼 → 얘 보다 더 다양한 모습이 많은 비비용, 마휘핑의 등장
- 날씨에 따라 위력 2배에 타입이 바뀌는 전용기, 웨더볼 → 는 개나소나 다 배움
3세대 지약몬. 이것만으로도 에 대한 평가는 이미 끝났다. 보면 알지만 예능용으로만 써라.
야생이나 상대가 쓰는 게 너가 쓰는 것보다 강하고, 세대를 거칠 수록 존재가 희미해지는 이 포켓몬의 종특이다. 그래서 시간이 지날 수록 점점 잊혀지더니만 결국 8세대에서 증발했다.
수십년 동안 포켓몬 해온 유저들은 하다보면 이 녀석이 야생이나 트레이너 배틀에 나온 걸 분명 봤을텐데..?
얘랑 비슷한 처지의 친구가 있어서 함께 지낼 수 있었다. 이제 사이좋게 타노스했으니 우리 모두 캐스퐁의 띵복을 빌며 기억하자.
였는데 정작 그 친구는 9세대에 입국해서 -찐- 이 되어버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