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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하와이에서 만드는 수제맥주 형식의 맥주이다.
태양 에너지를 사용하여 빅 아일랜드 양조장에 전원을 공급하고 현장 정원에서 물을 재활용하고 심지어 남은 곡물을 사용하여 빵도 만든다고한다.
코나 양조장에서는 지붕에 장착 된 태양광 발전시스템을 사용하여 하루 평균 645KWh의 전기를 생산하여
자연친화적인 기업이라는것을 어필하고있다.
1994년 기업이 세워졌다고한다.
코나 양조장은 Cameron Healy와 Spoon Khalsa에 의해 설립됐다.
코나 롱보드 아일랜드 라거
4.6도의 도수이다.
라거맥주인데 에일맥주같이 풍미가 진한편이다. 그러나 끝맛이 많이 드라이하다.
과일향이 스쳐지나가며 코나 골든에일보다 탄산은 매우 약한편이다.
코나 빅웨이브 골든 에일
4.4도의 도수이다.
홉에서 나는 과일향과 맛이 조화를 이룬다. 양이 적다는것이 참 아쉬울뿐이다.
단지, 탄산이 좀 많이 강한거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