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방어전 안하고 탈주했다. 맥그리거가 강한건 탈주파이터이기 때문이다.
코너 맥그리거 Conor Anthony McGregor | |||||||||||||||||
| 국적 | 아일랜드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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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출생지 | 아일랜드 더블린 | ||||||||||||||||
| 신장 | 175cm | ||||||||||||||||
| 체중 | 페더급·라이트급·웰터급 출전 | ||||||||||||||||
| 별명 | The Notorious | ||||||||||||||||
추가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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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코너 앤서니 맥그리거(Conor Anthony McGregor)는 아일랜드 출신의 종합격투기 선수이자 사업가이다.
UFC 역사상 흥행력 쩌는 파이터.
UFC 역사상 가장 간지나는 파이터.
UFC 역사상 최초로 2체급 타이틀을 동시 획득한 파이터.
UFC 역사상 돈 제일 많은 파이터.
세계적인 인지도를 가진 종합격투기 선수 가운데 하나이며, 페더급과 라이트급에서 UFC 챔피언에 올랐다.
특히 2015년 조제 알도를 13초 만에 KO로 꺾었고, 2016년 에디 알바레즈까지 꺾으면서 UFC 역사상 최초로 두 체급의 챔피언 벨트를 동시에 보유한 선수가 되었다.
또한 특유의 화려한 언변과 도발, 경기 전 퍼포먼스를 통해 종합격투기 역사에서 매우 높은 흥행력을 보여주었다.
반면 챔피언에 오른 이후 단 한 차례도 타이틀 방어전을 치르지 않았으며, 경기 공백과 여러 논란으로 비판받았다.
특히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다리 골절 부상을 당한 뒤 오랫동안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2026년 7월 11일 맥스 할로웨이와의 재대결을 통해 약 5년 만에 복귀했으나, 이번에는 무릎 부상으로 1라운드 1분 9초 만에 TKO패했다.
2026년 10월 기준 종합격투기 전적은 29전 22승 7패다.
전성기에는 상대방을 13초 만에 때려눕히던 놈이 2026년에는 69초 만에 부상으로 경기를 끝냈다.
물론 부상으로 인한 패배이므로 할로웨이가 타격이나 그래플링 실력으로 맥그리거를 일방적으로 압도했다고 설명할 수는 없다.
정리
정점에 선 스트라이커.
일단 타격이 존나 세다. 얘가 치는 타격은 헤비급에서 힘으로 치는것과 또다른 스피드와 타이밍 그리고 정확성으로 스나이핑한다고 보면 이해가 빠르게 될거다. 조제알도 반죽한거랑 알바레즈 샌드백으로 쓴거보면 얘는 어딜때려야 기절하는지 아는듯하다.
페더급 시절 전 3차 방어 할로웨이를 무릎십자인대 부상을 달고 전방위로 압살했으며 페더급 5위 라이트급 잠정챔피언에 오르는 포이리에마저 1분만에 KO로 이겼다. 결국 당시 페더급 7차 방어 WEC 시절부터 9년동안 무패였던 P4P 1위 조제 알도를 13초만에 KO로 꺾으며 본인이 왜 MMA의 신인 이유를 증명했다.
이후 라이트급으로 월장하여 벨라토르 챔피언이자 UFC 챔피언이였던 언더그라운드 킹 알바레즈를 압도적으로 쳐바르면서 UFC 최초 두 체급 타이틀 동시석권이라는 대기록을 세웠다.
사람들이 좋아하는 트레쉬토킹도 잘하고 퍼포먼스도 좋고 그에 따른 실력과 실력증진을 위해선 돈을 아끼지않고 투자하여 노력한다.
타격 기술
맥그리거의 가장 큰 무기는 왼손 펀치다.
그는 사우스포 자세를 중심으로 싸우며, 상대방이 앞으로 들어오는 순간 정확한 왼손 카운터를 맞히는 능력이 뛰어났다.
특히 단순히 힘으로 상대를 때리는 것보다 거리와 타이밍을 활용해 정확한 타격을 성공시키는 방식이 특징이었다.
대표적인 경기가 2015년 조제 알도전이다.
알도가 전진하면서 공격을 시도하는 순간 맥그리거의 왼손 카운터가 정확하게 들어갔고, 경기는 불과 13초 만에 끝났다.
이 기록은 UFC 타이틀전 역사상 최단 시간 KO 기록으로 남았다.[1]
주먹 한 방이 존나게 세서 이기는 게 아니라 상대가 주먹에 맞는 순간을 정확히 찾아낸다는 것이다.
특히 페더급 시절에는 긴 리치와 거리 조절, 카운터 타격을 활용하여 상대를 압박하였다.
다만 이후 체급을 올리면서 상대방의 체격과 맷집도 강해졌고, 과거처럼 쉽게 상대를 KO시키지 못하는 경기도 나타났다.
UFC 두 체급 동시 챔피언
2016년 11월 12일 맥그리거는 UFC 205에서 라이트급 챔피언 에디 알바레즈와 대결하였다.
당시 그는 이미 페더급 챔피언이었다.
맥그리거는 알바레즈를 여러 차례 다운시키며 타격전에서 우위를 점했고, 결국 2라운드 3분 4초 만에 TKO승을 거두었다.
이 승리로 맥그리거는 UFC 역사상 최초로 서로 다른 두 체급의 챔피언 벨트를 동시에 보유한 선수가 되었다.[2]
이러한 기록 자체는 맥그리거를 싫어하는 사람이라도 부정하기 어렵다.
방어전을 하지 않았다는 비판과 두 체급의 챔피언을 동시에 차지했다는 업적은 서로 별개의 문제다.
문제점
그러나 맥그리거의 전성기를 평가할 때 반드시 고려해야 하는 문제가 있다.
바로 타이틀 방어전 0회다.
맥그리거는 페더급 챔피언에 오른 이후 페더급 타이틀 방어전을 치르지 않았다.
또한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이후에도 라이트급 타이틀 방어전을 치르지 않았다.
즉 두 체급의 챔피언이 되었지만, 어느 체급에서도 자신의 벨트를 방어한 경험은 없다.
이 때문에 UFC 역사상 뛰어난 챔피언 가운데 하나로 평가받으면서도 장기간 왕좌를 지켜낸 챔피언들과 비교할 때 한계가 있다는 지적을 받는다.
특히 챔피언으로서 방어전을 여러 차례 치른 조르주 생피에르, 앤더슨 실바, 조제 알도 등과는 챔피언 재위기간의 실적에서 차이가 있다.
챔피언을 두 번 했는데 방어전은 한 번도 안 했다.
호불호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My Life For Aiur!!!
뇌절로 범벅된 자신이 만든 문서가 노잼화된다는 사실을 모르는 이들에게 이런 말을 해 주시기 바랍니다.
제발 1절만 하자!!
문서 개판난것만 봐도 알겠지만 극도의 빠와 극도의 까로 나뉜다. 중간이 없다.
Badass 캐릭터가 원래 다 이렇다. 이기면 성공하기 쉬운 구조지만 지면 씹퇴물 된다. 보통 선수면 큰 타격 없을거여도 이미지 폭망해버린다.
지 트레쉬 토크로 흥하고 지 트레쉬 토크로 망하는거니 걍 팝콘을 씹으면된다.
하빕전에서 개털린건 너무나 비참하게 개털려서 일반 선수여도 타격이 컸긴 했겠다.
그리고 까던 빠던 1절만 해라 똑같은 비판을 몇줄을 써놓냐? 내려도 내려도 욕밖에 없어서 중복되는 욕 지우고 아래만 남겨놨다. 참고로 지운게 이거다.
맥그리거의 팬과 안티팬이 극단적으로 갈리는 이유는 그의 경기 실력만이 아니라 경기 밖에서의 언행 때문이다.
특히 상대를 자극하는 언변과 도발적인 행동은 경기의 흥행을 끌어올리는 데 상당한 역할을 했다.
반면 경기에 패배했을 때는 자신이 과거에 했던 도발이 그대로 돌아오는 경우가 많았다.
또한 맥그리거가 세계적인 스타가 된 이후에는 경기 결과뿐 아니라 사업과 사생활, 법적 논란까지 대중의 관심을 받게 되었다.
잘나갈 때는 아가리 터는 게 간지였는데, 지고 나서도 똑같이 아가리 털면 그냥 추하게 보일 수 있다는 것이다.
상세
축구는 계집스포츠라는 상남자 맥그리거.
맥빠새끼들 거르고 격투기가 운동신경안탄다는 좆같은소리하고잇네 꼭격투기에서 줘터지고 열등감느껴서 격투기비하쳐하더라 ㅋㅋㅋ 격투기에서 운동신경이 얼마나 중요한데 막상 격투기선수보면 개줘터지고 짜져잇을놈들이 방구석 키보드로 격투기비하하면서 어쩌구저쩌구하는거보면 존나웃기네 ㅋㅋ 격투기선수들 운동신경이 얼마나 줫대는데 장애인새끼가 쳐써놧길래 바로 수정함.
ㄴ이게 야옹탄이랑 졸라 비교되는 게 즐라탄은 유스 시절 슬럼프 때문에 힘들 시절 태권도로 전직할까 진지하게 고민하다 쭉 참고 이겨내어 결국 세계적인 축구스타가 되었지만 이 새끼는 지가 축구 못해서 나온 주제에 축구는 똥꼬충 스포츠라고 정신슨리하고 자빠졌다.
현실은 코그리거 본인이 똥꼬충^^ 지가 못해서 나와놓고 과르디올라 탓하는 야옹탄도 야옹탄이지만 이 새끼랑 비교하는 것 자체가 실례인 것 같다.
UFC 페더급 챔피언(박탈) 그리고 역사상 최초 방어전 0회 마이클 비스핑도 능가하는 개겁쟁이 쫄보 챔피언 라이트급 챔피언(응^^ 박탈).
코너 빤스런 쫄보리거 (Conor McGregor).
아가리파이터지만 실력 개 거품끼로 가득차서 누구나 그에게 의심을 품고있다.
없다면 그건 사아비 종교 수목장 맥신교들.
그의 빤스런은 우사인볼트도 처능가할정도라서 벨트2개가 박탈당했다. 동네샌드백 개허접 챔프라 불리우는 마이클비스핑도 1회방어전은 성공했는대 방어전 0회로 끝난 역사에 남을 엄청난 챔피언인게 틀림없다.
허구헌날 방어전 한다고 주둥이만 5번 넘게처털어 놓고 현실은 5번 전부 방어전 빤스런.
다만 정확히는 페더급 타이틀은 2016년 11월 UFC가 타이틀을 내려놓았다고 발표하면서 조제 알도가 통합 챔피언으로 승격된 것이고, 라이트급 타이틀은 2018년 장기간 방어전을 치르지 않으면서 박탈된 것이다.
두 체급 모두 방어전이 0회라는 사실은 변함없지만, 타이틀을 잃은 구체적인 과정은 구분할 필요가 있다.[3]
타격
1. 복싱
UFC 현역선수 중에서도 얘만큼 잘 때리는 애는 거의 없다. 좀 친다는 타격가도 얘 만나면 뚜까 맞음 참고로 디아즈는 복싱 잘한다 스파링을 현역 복서랑 한다고 했다. 전 문서에는 맥그리거 타격을 장애마냥 적었으나 개소리니 무시하면 된다.
맥그리거는 사우스포 자세를 바탕으로 왼손 스트레이트와 카운터를 잘 활용하는 선수다.
상대방의 공격을 유도한 뒤 빈틈을 정확하게 타격하는 방식이 특히 뛰어났다.
그러나 UFC에서 뛰어난 복싱 기술을 가지고 있다는 평가와 전문적인 복싱 선수로서의 실력은 구분해야 한다.
실제로 2017년 플로이드 메이웨더와의 복싱 경기에서는 패배하였다.
2. 킥
앞차기나 꼬발킥을 견제용으로만 쓰지만 이번 세로니랑 맞짱뜰때는 니킥 하이킥 공격적으로 사용했다 이걸로 세로니 눕힘.
맥그리거는 펀치뿐 아니라 앞차기와 회전차기, 옆차기 등을 활용하여 거리를 조절한다.
특히 전성기에는 이러한 킥을 활용해 상대방이 쉽게 접근하지 못하도록 만드는 방식이 효과적이었다.
2020년 도널드 세로니전에서는 클린치 상황에서의 어깨 공격과 헤드킥, 펀치 등을 연계하여 40초 만에 TKO승을 거두었다.
그래플링
1. 레슬링
멘데스한테 굴러다니는 거 보고 안습이었는데 알바레즈전 때 케이지에서 방어 잘 했고 하빕과 뜰 때도 넘어가긴 했지만 어느정도 잘 방어함.
2. 주짓수
브라운벨트인거 만큼 주짓수 실력도 좋다 서브미션을 잘 안노려서 그렇지.
맥그리거는 타격을 주무기로 사용하는 선수지만 레슬링과 주짓수 훈련도 받았다.
다만 그의 그래플링 실력을 평가할 때는 상대 선수의 수준과 경기 내용을 함께 살펴야 한다.
특히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의 경기에서는 테이크다운 방어와 그라운드 포지션을 유지하는 데 어려움을 겪었다.
또한 맥그리거의 UFC 패배 가운데 여러 경기가 서브미션으로 끝났다는 사실도 고려해야 한다.
그렇다고 주짓수 실력이 전혀 없다고 설명하는 것도 정확하지 않다.
잘하는 것과 하빕 상대로 통하는 것은 전혀 다른 문제다.
성격
챔피언 되기 전까지는 도발하고 난 뒤의 상대의 반응을 살피고 서서히 약올리는 말을 자주 했지만
나름 매너는 지키고 알도 전 때도 알도랑 트래쉬 토킹 이후에도 그를 리스펙하는 발언을 했다.
하지만 챔피언이 된 이후로는 나태해지고 게을러졌는지 방어전을 1번도 하지않고
자신의 동료 로보프가 하빕 패거리들한테 다구리 맞자 의리가 불타올랐는지 친히 주차장으로 가서
하빕과 다른 선수들이 있는 버스에 의자를 던져 창문을 깨는 기행을 선보인다...
하빕과 기자회견 할 때는 하빕의 가족 종교 나라 등을 디스하는 선 넘는 행위를 했다.
그리고 본인이 이겼을 때는 자기한테 진 선수들의 이유 등을 날카롭게 지적하는데
막상 본인이 지고 나면 체급차이가 나서 졌다는 둥 룰 없이 싸우면 내가 이긴다는 둥
정신승리를 많이 한다. 참 알다가도 모를 놈이다.
트래시 토크
맥그리거는 격투기 역사에서 트래시 토크를 흥행에 적극적으로 활용한 대표적인 선수 가운데 하나다.
특히 상대방의 경기 스타일과 과거 전적, 개인적인 이미지를 소재로 도발적인 발언을 많이 하였다.
이러한 발언은 경기의 관심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러나 때로는 상대방의 가족이나 종교를 공격하는 수준까지 이어지면서 비판을 받았다.
특히 하빕과의 대결을 앞두고 벌어진 설전은 단순한 경기 홍보를 넘어 심각한 감정싸움으로 이어졌다.
상대방을 열받게 만들어서 실수하게 만드는 전략은 이해할 수 있지만, 그 선을 어디까지 넘느냐는 별개의 문제다.
2018년 버스 습격 사건
2018년 4월 맥그리거는 UFC 223 대회가 열리기 전 뉴욕 브루클린의 바클레이스 센터에서 선수들이 타고 있던 버스를 공격하였다.
그는 운반용 수레를 버스 창문에 던져 유리를 깨뜨렸으며, 이 과정에서 일부 선수들이 부상당했다.
이에 따라 몇몇 선수들은 예정된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다.
맥그리거는 체포되어 여러 혐의로 기소되었고, 2018년 7월 법원에서 합의에 따른 처분을 받았다.
그는 무질서 행위(Disorderly Conduct)를 인정했으며, 중범죄 혐의들은 합의에 따라 취하되었다.
법원은 사회봉사 5일과 분노조절 교육 및 피해 배상 등을 명령하였다.[4]
트래시 토크로 상대방을 도발하는 건 격투기 흥행의 일부라고 볼 수 있지만, 버스 창문을 부숴서 다른 선수들을 다치게 하는 건 그냥 실제 사고다.
맥신교 꿀 Tip
너희들의 일생활 복귀를 위해 건강을 위해 영화
거친 녀석들: 거침없이 쏴라 (Red State, 2011) 감상하긴 권장한다.
과도한 종교몰입은 사람을 정신병자로 만드는데 일주하기 때문이다.
러셀(철학자)-종교는 지적인 면에서나 도덕적인 면에서나 해롭다.
이 항목은 맥그리거의 경기 실력과 관계없이 특정 선수를 지나치게 추종하는 일부 팬덤을 비꼬는 내용이다.
물론 맥그리거를 좋아한다는 이유만으로 모든 팬들이 그의 잘못을 옹호하는 것은 아니다.
반대로 맥그리거를 싫어한다고 해서 그의 업적까지 전부 부정할 필요도 없다.
격투기 선수를 응원하는 건 자유인데, 선수가 잘못한 일까지 대신 변호해 줄 의무는 없다.
정리
현실은 방어전이 처무서워서 벨트2개를 냅다 포기하는 개쫄보 병신 새가슴 새끼라는 결론이 아닌 존나 멋있고 간지나고 돈 많고 잘생긴 파이터라는게 결론이다.
ㄴ 병신아 근데 웰터급 중견급 네이트디아즈한테는 1승 1패.
ㄴ 페더 라이트 뛰는놈이 웰터급 선수 상대로는 지는게 당연한거 아니냐... 고등학생이 중학생 이겨놓고 좆밥이네 하는꼴.
ㄴ 지랄하네 병신이 그럼 왜 중량해서 시합 뛰엇냐 져놓고 핑계대는 수준 ㅉㅉ.
ㄴㄴ 지금 UFC 홈페이지 보니까 디아즈 웰터급 랭킹에 있지도않네 그리고 웰터급 있었을때 김동현한테도 졌었는데.
ㄴ 응 위에 맥그리가 빠는 병신아 맥그리거 뒤졌어.
워낙 인기를 어필할 요소가 많다보니 ...뭐 외모, 스타일, 수입, 인기 등등 급식충들의 로망을 다 갖고 있어서 유독 맥그리거 영상보며 하앍되다가 격투기에 유입된 급식충들이 많다. 유튜브에서 격투기 영상 보면 맥그리거 프사 달고 있는 애들이 많다.
네이트 디아즈와의 전적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맥그리거는 네이트 디아즈와 2016년에 두 차례 대결하였다.
첫 번째 경기는 UFC 196에서 열렸다.
당시 맥그리거는 초반 타격전에서 우세한 모습을 보였으나 이후 체력이 떨어졌고, 2라운드에 리어네이키드 초크로 패배하였다.
두 번째 경기는 UFC 202에서 열렸다.
이번에는 맥그리거가 5라운드까지 경기를 치른 끝에 다수결 판정으로 승리하였다.
따라서 두 사람의 상대 전적은 1승 1패다.
다만 2016년의 경기 결과만으로 현재 어느 선수가 더 강한지 판단할 수는 없다.
체급 차이 논쟁
당시 맥그리거는 페더급에서 활동하다가 웰터급 경기로 이동했으며, 디아즈 역시 주로 라이트급에서 활동한 경력이 있는 선수다.
따라서 단순히 맥그리거는 페더급 선수이고 디아즈는 웰터급 선수이므로 패배가 당연했다는 설명은 지나치게 단순하다.
실제 두 사람은 웰터급 제한 체중으로 경기를 치르기로 합의하였다.
체급 차이가 영향을 줄 수는 있지만, 정식으로 계약하고 출전한 경기에서 졌다는 사실까지 없어지는 것은 아니다.
알바레즈전 후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럴줄 알았다 이새끼 내년 5월까지 잠수탄다고 한다. 씨봉새가 페더급을 개호구로 보는지 이새끼 말대로면 페더급은 2년동안 챔피언전이 없는거다. 이거 맥까, 맥빠 입장을 떠나서 격투기를 좋아하고 유엪이 오래가길 바란다면 진짜 밸트 박탈해야된다. 여친 출산 전까지 스트레즈 받기 싫으면 밸트반납하고 편히 쉬면되는데 이새끼는 우주가 자기 중심으로 돌아간다고 믿는듯하다. 물론 라이트급도 혼돈상태가 되서 하빕이 혈압터져 뒤지려고 한다. 답없는 광신도 맥빠새끼들은 또다시 지금까지 쉬지않고 경기했으니 쉴수도 있다는 개논리를 펼치지만 씨발 대가리가 있으면 지들이 쉴드치는 새끼가 밸트쳐먹고 방어전 없이 3경기를 지 꼴리는 상대 골라서 안붙여주면 은퇴드립치는 새끼라는걸 생각해야한다. 정찬성도 제대후 첫 해외 언론 인터뷰에서 맥그리거가 페더급을 망친다면서 비난했다.
11월 27일 페더급 타이틀을 반납했다. 알도만 닭쫓던 개 신세가 됐다. 알도는 이제 뭘하든 라이트급 도전하지 않는 이상 13초 나가리 꼬리표가 붙을거다.
알도 내년에 방어전 치르고 라이트급으로 쫓아간덴다 팝콘챙기자.
ㄴ 알도 나락으로 떨어져서 이제 그럴 일 없다. 밴텀급으로 내려간다는 설이 있다.
불곰아저씨 하빕찡이 맥그리거를 대놓고 까는 바람에 요즘 하빕 vs 맥그리거 가지고 맥빠와 맥까의 병림픽이 곳곳에서 열리고 있다. 맥까는 맥그리거 바닥청소각 ㅋ 이러고 맥빠는 하빕 씹듣보잡새끼 빠따맞으면 KO 이러면서 허구한날 싸우는데 둘 다 병신같다.
ㄴ 지는 맥까도 맥빠도 아닌 척 하는데 이 맥빠 새끼야 할말 없으면 급식충 ㅇㅈㄹ 하는게 존나 한심하다 이 알도망 빠새끼야 ㅋㅋㅋ
ㄴ 알도망 드립 나올줄 알았다 ㅋㅋㅋㅋㅋ맥그리거 논하면 곧바로 알도망 나오는게 니같은 씹맥빠 종특아니노???? 마치 입에 팩트 홍어 머중이 붙어다니는 통베충새끼마냥 ㅉㅉ 알도찡 애초부터 생각도 안했는데 하빕 얘기 나오니까 맥빠답게 풀발기 ㄷㄷ
ㄴ 네 다음 뇌내망상 현실 히키코모리 쿰척충 이미 모든걸 다 아시는 일베충새끼야 맥그리거 논하면 알도망 나오는게 아니라 알도망이 맥그리거한테 좆발렸는데 나오는게 당연한 거지 이 대가리에 우동사리 찬 새끼야 어떻게든 합리화 하려고 틀 다는 새끼 니 인생 존나 불쌍하다 남 성공을 그저 욕하고 인정 좆도 안하고 그냥 욕이나 할 줄 알고 "난 객관적이야" 이 지랄하면서 욕 쓰기에만 바쁜새끼야; 현실을 인정해라 그러니까 니 인생이 그따구인거야 이새끼야 ㅋㅋㅋ 알도망 알바레즈비언 졌을때 자살충동 느꼈지? 이새끼야 ㅋㅋㅋ 할 말 없으면 노노 이 지랄하면서 한 수 위인냥 일베충 종특 보이지말고 걍 자살해라.
2016년 이후의 실제 상황

2016년 11월 맥그리거가 라이트급 챔피언에 오른 이후 페더급 타이틀은 조제 알도에게 넘어갔다.
당시 UFC는 맥그리거가 페더급 타이틀을 반납하고 라이트급 챔피언 지위를 유지하기로 했다고 발표하였다.
그러나 라이트급 타이틀 역시 정상적으로 방어되지 않았다.
맥그리거는 2017년 플로이드 메이웨더와 복싱 경기를 치렀으며, 2018년 4월 라이트급 타이틀도 박탈되었다.
이후 라이트급 타이틀은 하빕이 차지하였다.
결국 맥그리거는 두 체급 동시 챔피언이라는 기록을 세웠지만, 두 체급 모두에서 방어전 없이 타이틀을 잃었다.
맥빠 입장에서는 챔피언 벨트를 두 개나 먹은 전설이고, 맥까 입장에서는 벨트를 두 개나 먹고 한 번도 방어 안 한 놈이다.
둘 다 실제 기록에 기반한 이야기다.
VS 플로이드 메이웨더
갑자기 메이웨더랑 경기가 잡혔다ㅋㅋㅋㅋㅋㅋㅋ 종목은 복싱.
'I am Boxing'
복싱 그 자체신 분.
맥그리거가 졌다.
10라운드까지 버텼지만 결국 TKO패.
초반에는 꽤 우세해서 이러다 진짜 KO나오나했는데 4라운드 지나니 힘빠지는게 보이더라.
병신 맥빠들은 졌잘싸 드립을 치면서 서로 똥꼬빨고 있지만 자기보다 11살많은 40살된 은퇴한지 2년된 자기에 비해서 키도 존나작고 덩치도 좆만한 아재한테 190cm의 리치를 가지고 격투기에서 특히 펀치만 쓰는 복싱이란 종목에서 1~4라운드 체력관리 당하고 5~10라운드까지 처맞다가 끝난거다.
심지어 메이웨더는 자기의 주특기인 숄더롤도 거의 안썼는데 이게 뭔뜻이냐면 그런 스킬안쓰고 무빙만으로 피할수 있을정도로 맥그리거 펀치속도가 느렸다는 소리다.
위에 글은 병신같은 소리고, 숄더롤은 원래 자기보다 키가 작은 상대한테 쓰는거다.
ㄴ 어떻게든 포장해볼려고 맥빠 부들거리는거 봐라 ㅋㅋ 메이웨더가 UFC 갈 일도 없는데 뭔 'UFC룰로 하면 어쩌구 저쩌구~' 그리고 맥그리거가 키 더 크다.
ㄴ 나만 이해못하는거냐 맥그리거가 키 더커서 숄더롤 안썼다는거아님?
경기 결과
2017년 8월 26일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맥그리거와 메이웨더의 복싱 경기가 열렸다.
메이웨더는 복싱 세계챔피언이자 무패 기록을 가진 선수였으며, 맥그리거는 종합격투기에서 큰 성공을 거둔 선수였다.
두 사람의 경기는 정식 복싱 규칙으로 진행되었다.
초반에는 맥그리거가 적극적으로 공격을 시도했지만, 시간이 지나면서 메이웨더가 경기의 주도권을 잡았다.
결국 10라운드 1분 5초에 메이웨더가 TKO승을 거두었다.
이로써 메이웨더는 프로 복싱 50전 50승 기록을 달성하였다.
맥그리거의 프로 복싱 전적은 1전 1패가 되었다.
어떻게 평가해야 하는가?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이 경기는 복싱과 종합격투기의 차이를 보여주는 사례로 자주 언급된다.
그러나 맥그리거가 메이웨더에게 패배했다는 이유만으로 맥그리거의 종합격투기 타격 실력까지 부정할 수는 없다.
두 종목은 사용하는 기술과 경기규칙이 다르다.
특히 맥그리거는 종합격투기에서 킥과 테이크다운을 포함한 여러 공격을 사용할 수 있었지만, 복싱에서는 주먹만 사용할 수 있었다.
반면 메이웨더는 수십 년 동안 복싱에 특화된 훈련과 경기를 치러온 선수였다.
따라서 메이웨더가 복싱 경기에서 승리했다는 사실과 맥그리거가 UFC에서 뛰어난 타격가였다는 사실은 서로 모순되지 않는다.
물론 그렇다고 맥그리거가 복싱으로도 메이웨더를 이길 수 있었는데 우연히 졌다는 소리는 아니다.
실제 경기에서 메이웨더가 승리한 것은 명확한 사실이다.
벨트 박탈
^따잇^
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하라는 방어전은 안하고 동료와의 으리!!!를 위해 버스를 부수는 조폭이 되었다.
덤으로 백사장도 500일 넘게 빤스런 하는 것을 견딜 수 없었는지 벨트를 박탈했다.
이제 맥그리거는 챔피언전 제외하고 메이웨더, 디아즈 등과 슈퍼파이트 치르거나 복싱 프로레슬링 가도 좋을 듯. 복서 맥그리거 응원합니다.
과거에 펑크 안내고 칼시합하던 맥그리거 팬이었는데 이젠 진짜 벨트 욕심내지 말고 도전만 했으면 좋겠다.
두 체급 모두 방어전 0회
페더급 타이틀은 2015년 12월에 획득하였고, 2016년 11월에 반납하였다.
라이트급 타이틀은 2016년 11월에 획득하였고, 2018년 4월에 박탈되었다.
따라서 타이틀을 보유했던 두 체급 모두에서 방어전 기록은 0회다.
이는 맥그리거의 커리어를 평가할 때 자주 지적되는 한계다.
그러나 타이틀 방어전이 없었다는 사실이 챔피언 결정전에서 승리한 기록까지 없애는 것은 아니다.
UFC 최초 두 체급 동시 챔피언이라는 기록도 사실이고, 타이틀 방어전이 0회라는 것도 사실이다.
UFC 2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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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의는 반드시 승리한다!
10월 UFC 229 대회에서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의 타이틀전이 확정되었다.
결과는 개쳐맞고 완전히 운지했다.
맥빠 병신새끼들이 그렇게 자랑하던 타격에서도 개 쳐발리고 다운까지 당하고 반칙까지 썼지만 ㅈㄴ게 뚜드려 맞았다.
병신같은 맥빠들은 중간에 "돈 키서스"라고 개 ㅈㄹ을 하는데 응 "이츠 온니 비즈니스"야.
그리고 신나게 얻어터지면서 럭키 야붕이 신세를 못 면하게 되었다.[5]
그것도 정정당당히 한 게 아니고 온갖 반칙까지 써가면서 감점 0점(???)까지 받았는데 진 거^^[6]
실제 경기 내용
2018년 10월 6일 열린 UFC 229에서 맥그리거는 라이트급 챔피언 하빕 누르마고메도프와 대결하였다.
당시 두 선수의 관계는 매우 나빴으며, 경기 전부터 서로를 향한 도발과 비난이 이어졌다.
경기에서는 하빕이 강력한 레슬링과 그라운드 압박을 활용하여 우위를 점했다.
특히 2라운드에는 맥그리거를 타격으로 다운시키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맥그리거는 3라운드에서 타격전을 통해 일부 반격에 성공했지만, 전체적인 경기 흐름을 뒤집지는 못했다.
결국 4라운드 3분 3초에 하빕이 넥 크랭크로 서브미션 승리를 거두었다.
경기 이후 난투극
경기가 끝난 이후에도 논란은 계속되었다.
하빕은 옥타곤 밖으로 뛰어나가 맥그리거의 팀 관계자들과 충돌하였다.
또한 경기장 안에서도 양측 관계자들이 몸싸움을 벌였다.
이 사건으로 두 선수와 관계자들에 대한 징계가 이루어졌다.
따라서 UFC 229는 단순히 경기 결과뿐 아니라 경기 전후의 심각한 감정싸움으로도 기억되는 대회다.
맥그리거가 아가리로 시작한 싸움이 결국 경기장 안팎에서 실제 난투극으로 끝나버렸다.
2020년 세로니전
2020년 1월 18일 UFC 246에서 맥그리거는 도널드 세로니와 웰터급 경기를 치렀다.
당시 맥그리거는 2018년 하빕전 패배 이후 약 15개월 만에 UFC에 복귀한 상황이었다.
경기 시작 직후 맥그리거는 클린치에서의 어깨 공격과 헤드킥, 펀치 등을 연속으로 성공시켰다.
결국 1라운드 40초 만에 TKO승을 거두었다.
이 경기는 맥그리거가 여전히 빠른 타격과 결정력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이후에는 다시 경기에 출전하지 않다가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와 재대결하게 된다.
2021년 포이리에 연전
이미 떡락해도 추해진 것들이니 부디 미리 손절하길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UFC 257
2021년 1월 23일 맥그리거는 더스틴 포이리에와 재대결하였다.
두 선수는 2014년에 처음 대결한 적이 있으며, 당시에는 맥그리거가 1라운드 TKO승을 거두었다.
그러나 재대결에서는 결과가 달라졌다.
포이리에는 로킥과 펀치를 활용하여 맥그리거의 움직임을 제한하였고, 2라운드에 TKO승을 거두었다.
특히 포이리에의 카프킥이 경기의 중요한 요소로 작용했다.
2014년에는 1라운드에 때려눕혔던 상대에게 2021년에는 반대로 KO패를 당한 것이다.
UFC 264
2021년 7월 10일에는 두 사람의 3차전이 열렸다.
그러나 이번 경기는 정상적인 방식으로 끝나지 못했다.
1라운드 종료 직전 맥그리거의 왼쪽 다리가 골절되면서 경기를 계속할 수 없게 된 것이다.
공식 결과는 포이리에의 1라운드 닥터 스톱에 의한 TKO승으로 기록되었다.
경기 이후 맥그리거는 수술을 받았으며, 장기간 재활에 들어갔다.
이 부상은 그의 선수 생활에 큰 영향을 미쳤다.
특히 이후 2026년까지 약 5년 동안 UFC 경기에 출전하지 못하는 계기가 되었다.
포이리에와의 최종 상대 전적
두 선수는 총 세 차례 대결하였다.
- 2014년 9월 UFC 178: 맥그리거 1라운드 TKO승
- 2021년 1월 UFC 257: 포이리에 2라운드 TKO승
- 2021년 7월 UFC 264: 포이리에 1라운드 TKO승(맥그리거 다리 골절)
따라서 상대 전적은 맥그리거 기준 1승 2패다.
2024년 복귀전 무산
2024년에는 맥그리거가 오랜 공백을 끝내고 UFC에 복귀할 것이라는 기대가 커졌다.
당초 그는 마이클 챈들러와 UFC 303에서 대결할 예정이었다.
이 경기는 2024년 6월 29일 열릴 계획이었으며, 두 사람은 2023년 《디 얼티밋 파이터》(The Ultimate Fighter)에서 코치로 활동하기도 했다.
그러나 경기 개최를 얼마 남겨놓지 않고 맥그리거의 부상으로 경기가 취소되었다.
맥그리거는 훈련 도중 발가락이 부러졌다고 설명하였다.[7]
이로 인해 약 3년 만의 복귀전이 무산되었다.
2021년에는 다리가 부러져서 못 나오더니 2024년에는 발가락이 부러져서 못 나왔다.
물론 실제 부상 때문에 경기를 취소한 것과 고의적으로 경기를 회피한 것은 구분해야 한다.
이후 챈들러와의 경기는 끝내 성사되지 않았다.
2025년 도핑검사 규정 위반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2025년 10월 7일 UFC의 도핑검사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CSAD는 맥그리거에게 18개월 출전정지 처분을 내렸다고 발표하였다.
이유는 2024년 세 차례에 걸쳐 도핑검사를 받을 수 있는 위치정보 제공 및 검사에 응할 의무를 지키지 못했기 때문이다.
당시 UFC의 도핑검사 규정에서는 일정 기간 내 세 차례의 위치정보 위반이 발생하면 제재 대상이 될 수 있었다.
맥그리거의 위반일은 다음과 같다.
- 2024년 6월 13일
- 2024년 9월 19일
- 2024년 9월 20일
CSAD는 맥그리거가 부상에서 회복하는 과정에 있었고 조사에 협조했다는 점을 고려하여 일반적인 24개월 제재를 18개월로 줄였다.
출전정지 기간은 2024년 9월 20일부터 2026년 3월 20일까지로 정해졌다.[8]
다만 이 사건은 금지약물 양성 판정이 아니라 도핑검사 위치정보 및 검사 의무 위반에 관한 처분이다.
따라서 이를 곧바로 금지약물을 복용한 사실이 입증된 사건이라고 설명하면 안 된다.
2026년 3월 제재기간이 종료되면서 맥그리거는 다시 UFC 경기에 출전할 수 있게 되었다.
2026년 UFC 329: 할로웨이와의 재대결
이미 떡락해도 추해진 것들이니 부디 미리 손절하길 바라며, 구조대 기다리다 한강에 빠지거나 해도 디시위키는 아무런 책임도 지지 않습니다.
2026년 7월 11일 맥그리거는 약 5년 만에 UFC 옥타곤에 복귀하였다.
상대는 과거 2013년에 대결했던 맥스 할로웨이였다.
두 선수는 2013년 UFC Fight Night에서 처음 대결했으며, 당시 맥그리거가 판정승을 거두었다.
따라서 이번 경기는 약 13년 만의 재대결이었다.
경기는 미국 라스베이거스 T-모바일 아레나에서 열린 UFC 329의 메인이벤트로 진행되었다.
그런데 경기 시작 직후 예상하지 못한 일이 발생하였다.
1라운드 69초 TKO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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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그리거는 경기 초반 점프 킥을 시도하였다.
그러나 착지 과정에서 오른쪽 무릎에 심각한 부상을 입었다.
맥그리거는 이후 정상적으로 움직이기 어려운 상태가 되었으며, 할로웨이는 그의 상태를 확인하고 경기를 중단해야 한다는 반응을 보였다.
결국 심판이 경기를 중단하였다.
공식 경기 결과는 다음과 같다.
맥스 할로웨이 승리 — 1라운드 1분 9초 TKO(무릎 부상).
맥그리거의 종합격투기 전적은 이 경기로 22승 7패가 되었다.[9]
2013년에는 무릎 부상을 안고도 할로웨이에게 판정승을 거뒀는데, 2026년에는 무릎 부상 때문에 할로웨이에게 TKO패를 당했다.
특히 두 선수는 첫 대결 당시에도 맥그리거가 무릎 부상을 입었던 인연이 있다.
다만 2026년 경기는 정상적인 경기 내용으로 승패가 결정되기 전에 부상이 발생한 것이므로, 할로웨이가 기술적으로 맥그리거를 압도하여 KO시킨 경기라고 평가하기는 어렵다.
전방십자인대와 반월상연골 부상
경기 이후 맥그리거는 무릎의 전방십자인대(ACL)와 반월상연골에 부상을 입었다고 밝혔다.
2026년 8월에는 전방십자인대 수술을 받은 사실을 공개하였다.
또한 재활을 거쳐 다시 격투기에 복귀하겠다는 뜻을 나타냈다.
맥그리거는 2027년 여름 복귀를 목표로 한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였으나, 이는 본인의 희망 일정이지 확정된 경기 일정은 아니다.[10]
2026년 10월 현재 다음 경기의 상대와 날짜는 확정되지 않았다.
2021년 다리 골절 → 2024년 발가락 골절 → 2026년 무릎 부상.
이쯤 되면 앞으로 복귀전을 잡더라도 상대 선수보다 부상부터 걱정해야 할 상황이다.
법적 논란
너무 편향적인 내용만 쓸 경우 이 문서가 놀라서 관리자들에게 그 자식을 죽창으로 찔러 달라고 할 것입니다.
맥그리거는 경기장 밖에서도 여러 법적 논란을 일으켰다.
특히 2018년 버스 습격 사건과 2024~2025년 아일랜드 민사재판이 대표적이다.
2018년 버스 습격 사건
2018년 맥그리거는 UFC 223을 앞두고 선수들이 탑승한 버스를 공격하였다.
이 과정에서 유리창이 깨졌으며 일부 선수들이 부상을 입었다.
맥그리거는 이후 미국 법원에서 무질서 행위를 인정하고 사회봉사와 분노조절 교육 등의 처분을 받았다.
이는 단순히 다른 선수와 말다툼을 벌였던 사건이 아니라 실제로 시설물을 파손하고 부상자를 발생시킨 사건이었다.
2024년 아일랜드 민사재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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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2024년 11월 아일랜드 고등법원에서는 맥그리거와 니키타 핸드(Nikita Hand) 사이의 민사소송에 대한 배심원 평결이 내려졌다.
핸드는 2018년 더블린의 호텔에서 맥그리거에게 강간당했다고 주장하며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하였다.
맥그리거는 두 사람 사이에 합의된 성관계가 있었다고 주장하며 혐의를 부인하였다.
그러나 배심원단은 민사재판에서 핸드의 주장을 받아들였으며, 맥그리거에게 약 24만 8천 유로의 손해배상 책임이 있다고 판단하였다.
맥그리거는 판결에 불복하여 항소하였다.
하지만 2025년 7월 31일 아일랜드 항소법원은 그의 항소를 기각하였다.
이후 2025년 12월 4일 아일랜드 대법원도 추가 상고를 허용하지 않았다.[11]
따라서 이 사건에서는 민사재판을 통해 성폭행 사실에 관한 배심원의 판단과 손해배상 책임이 인정되었고, 항소와 추가 상고 시도가 받아들여지지 않았다는 것이 정확하다.
다만 이는 형사재판에서 강간죄로 유죄판결을 받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는 뜻은 아니다.
민사상 책임 인정과 형사상 유죄판결은 법적으로 구분해야 한다.
경기장 안에서는 상대를 때려눕힌 기록으로 유명해졌지만, 경기장 밖에서는 실제 법원에서 손해배상 책임을 인정받는 상황까지 벌어진 것이다.
주요 경기 전적
2026년 10월 기준 주요 경기 결과다.
| 날짜 | 상대 | 결과 | 비고 |
|---|---|---|---|
| 2013.08.17 | 맥스 할로웨이 | 승 (판정) | 첫 대결 |
| 2014.09.27 | 더스틴 포이리에 | 승 (1R TKO) | 첫 대결 |
| 2015.07.11 | 채드 멘데스 | 승 (2R TKO) | UFC 페더급 잠정 챔피언 |
| 2015.12.12 | 조제 알도 | 승 (1R KO) | UFC 페더급 챔피언, 13초 KO |
| 2016.03.05 | 네이트 디아즈 | 패 (2R 서브미션) | UFC 196 |
| 2016.08.20 | 네이트 디아즈 | 승 (판정) | UFC 202 |
| 2016.11.12 | 에디 알바레즈 | 승 (2R TKO) | UFC 라이트급 챔피언 |
| 2018.10.06 | 하빕 누르마고메도프 | 패 (4R 서브미션) | UFC 229 |
| 2020.01.18 | 도널드 세로니 | 승 (1R TKO) | 40초 |
| 2021.01.23 | 더스틴 포이리에 | 패 (2R TKO) | UFC 257 |
| 2021.07.10 | 더스틴 포이리에 | 패 (1R TKO) | 다리 골절, UFC 264 |
| 2026.07.11 | 맥스 할로웨이 | 패 (1R TKO) | 무릎 부상, UFC 329 |
위 목록은 주요 경기만 정리한 것이며 전체 29경기를 모두 나열한 것은 아니다.
복싱 경기인 2017년 메이웨더전은 종합격투기 전적에 포함되지 않는다.
코맥 VS 빅맥
1. 꾸준함
2년동안 경기도 안뛰고 아가리만 죽어라 턴 좆맥.
50년동안 맥도날드 메뉴판을 지키고있는 빅맥.
빅맥승.
ㄴ 2026년 기준으로는 5년 만에 복귀했는데 69초 만에 경기가 끝났다.
2. 화제성
아가리 털때나 잠깐 반짝하는 좆맥.
세계물가를 비교하는 척도 빅맥지수의 빅맥.
빅맥승.
3. 재산
초당 17개씩 아직도 팔리는 빅맥.
이젠 팔리지도 않을 씹퇴물 좆맥.
빅맥승.
ㄴ 맥그리거는 실제로 상당한 돈을 벌었으므로 개인 재산만 비교하면 이야기가 달라질 수 있다.
4. 영양가
전문가가 인정하는 영양분이 골고루있는 한끼 식사 빅맥.
하빕의 한끼 식사 좆맥.
빅맥승.
5. 예능
맥도날드는 모델로 광대를 쓰지만 좆맥은 본인이 광대 그자체다.
웃기지도않고 불쾌감만 주는 좆맥보단 꾸준히 존재감을주는 맥도날드의 승.
빅맥승.
총합 5대0 빅맥승.
'코'맥 수준 ....
ㄴ 이거 작성한 놈은 격투기를 평가하는 건지 햄버거 광고를 하는 건지 모르겠다.
역사적 평가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맥그리거는 종합격투기 역사에서 가장 높은 흥행력을 보여준 선수 가운데 하나다.
특히 2015년 조제 알도와의 경기에서 13초 만에 KO승을 거두었으며, 2016년에는 에디 알바레즈를 꺾고 UFC 최초의 두 체급 동시 챔피언이 되었다.
이러한 기록은 종합격투기 역사에서 중요한 업적이다.
또한 화려한 경기 스타일과 뛰어난 트래시 토크를 활용하여 UFC의 인지도를 높이는 데 큰 역할을 했다.
그러나 맥그리거의 커리어에는 분명한 한계도 존재한다.
특히 두 체급의 챔피언에 올랐지만 단 한 번의 타이틀 방어전도 치르지 않았으며, 2018년 이후 주요 경기에서 여러 차례 패배하였다.
2021년 다리 골절 이후에는 약 5년 동안 UFC 경기에 출전하지 못했고, 2026년 복귀전에서는 또다시 무릎 부상으로 패배하였다.
경기 외적으로도 버스 습격 사건과 도핑검사 규정 위반, 민사재판 등 여러 논란이 발생하였다.
따라서 맥그리거를 평가할 때에는 전성기의 실력과 흥행력, 타이틀 방어 실적의 부족, 전성기 이후 경기 결과 및 경기장 밖의 행동을 구분해서 살펴볼 필요가 있다.
맥빠가 아무리 빨아도 타이틀 방어전 0회는 사라지지 않고, 맥까가 아무리 욕해도 UFC 최초 두 체급 동시 챔피언 기록은 사라지지 않는다.
결국 맥그리거는 역사적인 성공을 거둔 파이터인 동시에 자신의 언행과 여러 논란 때문에 평가가 크게 엇갈리는 인물이다.
이 문서에 처음 들어온 윾키충들에게
편집내용을 잘 살펴보면 알수 있겠지만 한새끼가 계속 독점하면서 지 맘에 안드는 내용써있으면 존나 지워대면서 지가하는게 반달인지 뭔지 좆도 모른다. 특히 비판적인 틀다는걸 싫어하는듯 하다. 이 병신은 맥까를 욕하지만 누구든 보면 광신도 맥빠새끼가 문제일 뿐이다.
ㄴ 엥? 완전 문ㅅㄹ.... 읍읍.
ㄴㄴ 넌 아닌척 하지마라 병신아.
여담
- 1988년 7월 14일 아일랜드 더블린에서 태어났다.
- 별명은 The Notorious다.
- SBG Ireland 소속으로 활동해 왔다.
- 2015년 조제 알도를 13초 만에 KO로 꺾었다.
- 2016년 UFC 최초로 두 체급의 챔피언 벨트를 동시에 보유하였다.
- 페더급과 라이트급 모두 타이틀 방어전은 0회다.
- 2017년 메이웨더와 복싱 경기를 치러 10라운드 TKO패를 기록하였다.
- 2018년 하빕과의 경기에서는 4라운드 서브미션패를 기록하였다.
- 2020년 도널드 세로니를 40초 만에 TKO로 꺾었다.
- 2021년 더스틴 포이리에와의 3차전에서 다리 골절 부상을 입었다.
- 2024년 마이클 챈들러와의 경기는 발가락 부상으로 취소되었다.
- 2025년에는 도핑검사 위치정보 규정 위반으로 18개월 출전정지 처분이 발표되었다.
- 2026년 7월 할로웨이와 재대결했지만 무릎 부상으로 1라운드 TKO패했다.
- 2026년 8월 무릎 수술을 받은 뒤 재활에 들어갔다.
- 2026년 10월 기준 종합격투기 전적은 22승 7패다.
관련 문서
외부 링크
참고 자료
각주
- ↑ UFC - Conor McGregor KOs Jose Aldo in 13 seconds, 2015년
- ↑ UFC - UFC 205 공식 경기 결과
- ↑ UFC - 페더급 타이틀 반납 발표, 2016년 11월 26일
- ↑ MMA Fighting - 맥그리거 버스 습격 사건의 사법 처리, 2018년 7월 26일
-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7&no=7304179&exception_mode=recommend&page=1
- ↑ http://gall.dcinside.com/board/view/?id=baseball_new7&no=7319467
- ↑ ESPN - 맥그리거와 챈들러의 UFC 303 경기 취소, 2024년 6월 13일
- ↑ UFC - 맥그리거의 도핑검사 위치정보 위반 제재, 2025년 10월 7일
- ↑ UFC - UFC 329 공식 경기 결과, 2026년 7월 11일
- ↑ MMA Fighting - 맥그리거의 2026년 무릎 수술 이후 입장
- ↑ RTÉ - 아일랜드 대법원의 맥그리거 추가 상고 불허, 2025년 12월 4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