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요
퇴마사 존 콘스탄틴을 주인공으로 하는 영화/드라마. 영화가 존나 쩐다.드라마는 존나 ㅂㅅ이다. 고로 영화를 보자.
영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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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히어로물의 교훈은 아무리 원작과 멀어도 영화가 존나 쩔면 다 용서된다는것이다. 흡연충도...
그러므로 영화나 봐 .
역사상 가장 성스러운 법규를 볼 수 있다.
폐인 간지 루시퍼를 볼 수 있다. 연기가 어우...
드라마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배우의 싱크로율이 높아 기대를 받았지만 그 뿐이다...
결국 조기종영되었다 클라스를 알 수 있다.
시즌2방영한다고 2017년 1월쯤에 발표했다.
헬조선의 자전거기업
존나게 살살 다루지 않는 이상 부숴지기 마련입니다. 그렇다고 부상을 당해 먹튀를 해도 디시위키는 치료해 주지 않습니다.
ㄴ프렘과 파츠의 강성문제로 벨로라인과 함께 문제가 좀 있었다. 당연히 벨로라인이 더 까였다.
ㄴ시발 너무 흔하고 잼민이들이 빨아재꼈다.
저가인 드래그가 고가모델보다 크리테리움같은 경기에 더 좋게 설계되어있는 이상한 브랜드이다.
머한민국의 자전거기업으로 자전거 수입유통 전문기업인 비아이컴퍼니에서 제작 생산 유통을 하고 as는 벨로샵에서 한다.
잼민이들과 좆씹픽도새끼들이 많이 빨아주고 신격화하는 브랜드이다.
예전에 벨로라인과 마찬가지 아니 좀 더 심했다. 너무 경량에만 치중한 나머지 강성은 좆까라 했는지 자전거 자체는 가볍지만 프레임이 무르고 강성이 약한편이고 뒤틀림도 꽤 심하다. 당연히 이런걸로 낙차하면 어디 먹는건 시간문제이다. 비슷한 예로 도스노벤타의 휴스턴이 있다. 얘도 어디 세워두다가 잘못세워서 그 부위가 먹는 프레임으로 유명하다. 그리고 퍼티웰딩을 써서 퍼티크랙이 나는 경우도 심심찮게 볼 수 있다. 파츠문제도 심각한데 크랭크 논드라이브 암빠짐 현상이라던가 심지어 휠셋중 제일 단단해야하는 '볼트머리가 부서지고 스포크 강도를 올렸지만 강성문제는 스포크랑 니플에 국한된게 아니었는지 무려 허브가 강성때문에 잠긴다든지 하는 문제가 있다. 휠셋으로 논란이 많았던 벨로라인도 허브가 잠긴다든지 볼트머리가 부서지지는 않았다. 심지어 이 문제점이 17년식까지 고스란히 계승되어 허브콘 문제라든지 이유없는 퍼팅라인 도장깨짐등의 문제가 많았던 기업이다. 지금은 어떨지는 의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