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기 2000년을 전후로 멸종했다고 전해지는 일본 시부야 지방의 고대종이다.
여러 2D매체에서는 아직도 원교할 것 같은 여성의 특징으로서 이 쿠로갸루를 쓰고 있다.
하지만 사실 유행으로서의 쿠로갸루는 멸종한지 한참 되었다. 그럼에도 일부 동인지에서 히로인의 타락으로 쿠로갸루 화장을 쓰는 이유는 톤만 달리 하고 타투만 넣어주면 확 창녀처럼 변한 히로인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겠지. 실로 머꼴이긴 하다.
서기 2000년을 전후로 멸종했다고 전해지는 일본 시부야 지방의 고대종이다.
여러 2D매체에서는 아직도 원교할 것 같은 여성의 특징으로서 이 쿠로갸루를 쓰고 있다.
하지만 사실 유행으로서의 쿠로갸루는 멸종한지 한참 되었다. 그럼에도 일부 동인지에서 히로인의 타락으로 쿠로갸루 화장을 쓰는 이유는 톤만 달리 하고 타투만 넣어주면 확 창녀처럼 변한 히로인을 표현할 수 있기 때문이겠지. 실로 머꼴이긴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