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는 하렘물, 또는 하렘 그 자체를 다룹니다.
이 문서는 좆집이 너무나도 많은 인물 또는 그 인물이 나오는 작품을 다룹니다.
아무한테나 플래그를 꽂으면 칼빵을 맞을 수도 있으니 주의합시다.
아무한테나 플래그를 꽂으면 칼빵을 맞을 수도 있으니 주의합시다.
주의.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인물이 너무 부럽습니다.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인물은 너무 부럽습니다. 다시 태어나면 이 인물로 태어나고 싶습니다.
경고. 이 문서는 요리를 존나 잘하는 갓-요리사에 대해 다루고 있습니다.
부디 이 요리사들의 심기를 건드려 요리사분의 식재료가 되지 않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님의 띵복을 액션빔.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님의 띵복을 액션빔.
몬스터 아가씨가 있는 일상의 남주인공.
우유부단하면서 여자들한테 인기 많은 점에선 일반적인 하렘물 주인공이지만, 그 여자들이 다 이종족 몬무스다.
법에 걸릴까봐(나중에 혼인 허용된 이후에는 뭘로 골라먹을지 신중해져서) 떡을 못 치고 있다. 하지만 애무는 노상 해댄다.
라미아 녀(미아)한테 조여져 온 몸의 뼈가 부러져도, 켄타우로스 녀(센토레아)한테 냅다 걷어채여도, 슬라임(스우)이나 인어(메로)한테 걸려 질식해도 어찌어찌 살아남는다. 적고 보니 의외로 하피 녀(파피)가 제일 덜 민폐다?
ㄴ 가끔 자이로드롭
지는 정작 각선미 페티쉬라서 거미녀(라크네라)한테 꼴리지만, 저승에 왔다갔다 하는 듀라한 녀(라라)가 최종보스로 버티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