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 사업과 커피유통사업을 중심으로 하는 주식회사로 코스닥에 상장되었다. 1987년 12월에 설립되었고 2001년 6월에 상장된 회사이다. 기업의 재무상황이 영 좋지만은 않아서 2013년에는 흑자를 봤으나 2014년, 2015년 연속 적자를 보고 있다.
지엔코의 대표 장지혁씨가 반기문의 외조카라는 행간의 소문이 퍼지면서 지엔코는 반기문 테마주로 분류가 되고 있으며 지엔코가 큐로홀딩스의 지분을 상당히 많이 갖고 있어서 큐로홀딩스 역시 반기문 테마주로 엮인다. 그러나 2016년 12월 23일 금감원의 농간에 의해 큐로홀딩스의 주가는 제대로 된 급등을 보여주지도 못하고 주가는 하한가의 절반 수준인 -15%정도가 빠지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