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6세대에서 등장한 얼음타입 포켓몬.
납작한 등과 사족보행이 마치 테이블을 연상시키는 특이한 디자인을 갖고있다.
성능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체력 95에 방어 187이라는 엄청난 내구를 지니고있다.
심지어 물리공격도 117이라는 평균이상을 상회하는 수치에 자력으로 철벽과 저주까지 배우므로 랭업이라도 쌓기 시작하는 날에는 수많은 물리어태커들이 어떻게든 해보려다가 좌절을 겪는다.
약점이 많은 얼음타입이라지만 이녀석은 HP회복까지 배우므로 그정도는 걱정거리에 들지도않는다. 게임프릭이 작정하고 사기캐를 만든것.
진실
읽는 도중 각종 심장 및 혈관 질환에 걸릴 수 있으니 각별히 유념하시기 바랍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는 특수내구 46이라는 애처로운 수치의 병신으로 전형적인 고물리 저특수 내구의 포켓몬이다.
도저히 스위퍼형의 포켓몬은 아니지만 그렇다고 막이형으로 쓰기에는 더더욱 아니다.
물론 특수내구를 풀보정하고 돌격조끼를 쥐어주면 쓸만한 내구를 자랑하지만
117이라는 공격수치는 나쁘지않은건 맞지만 그렇다고 깡패수준까진 아니라 저주도 못쌓고 회복도 안되기때문에 스위퍼보단 옹골참-미러코트가 그나마 최선이다.
그나마 앞에 상술했듯 물리내구는 가히 수준급이라 특수어태커가 쓰러졌거나 대처가 안되어있다면 진짜 피눈물 질질싸게된다.
근데 무장조나 철화구야 대처가 필수인 배틀환경에서 이새끼 건들게 없다는거 자체가 말이안됨.
솔직히 스토리에서 쓰기도 아깝다. 스토리도 전체적인 수치가 균등해야 써주지, 스핏도 방어도 불안정한 녀석을 쓰기도 뭐하기때문. 애초에 어디서 돌격조끼얻고 굳이 이새끼한테주냐 시발
결론은 쓰는건 자유지만 그만한 후폭풍을 감당하는게 좋을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