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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요

크루세이더 킹즈 2의 종교를 설명하는 항목.

기독교 계열

가톨릭

서유럽 애들의 메인 종교지만. 초보자가 하기엔 의외로 어렵다. 가톨릭과 같은 그리스도교 계열은 전쟁 명분이 부족해서 왕국, 제국단위로 전쟁을 하려면 혼인을 통해 만들어진 약한 명분으로 전쟁을 해야 되는데 촙들은 그게 어렵기 때문. 그래서 우리는 개슬람을 하게 된다.

게르만 샤먼인 교황이 종교머장이기때문에 교황에게 잘보여야 한다. 아니면 응 너파문띠~ 하고 파문처맞으면 골치아파진다. 근데 니가 제국의 황제라면 자유서임권 변경하고 대립교황 선출한다음에 교황청에 전쟁걸어다 이기면 니가 앉혀준 대립교황이 정식 교황이 되고 니 봉신이 된다. 그리고 봉신이 된 교황은 니가 원하는대로 클레임도 제조해주고 파문도 해주고 니 좆집으로 만들 수 있으니 가톨릭 제국으로 할땐 참고해라.

정교회

정통 로마 제국인 비잔틴 제국의 종교다. 하지만 솔직히 말해 너무나도 사기인 비잔틴 제국을 약화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종교라고 할 수 있다. 일단 종교지도자란 새끼가 있는 종교 중 왕국령 종교침략을 못하는 건 얘랑 저기 에티오피아 티오피놈들이 믿는 종교아이콘만 예쁜 오리엔트 정교회, 그리고 심지어 믿는 영주가 딱 한놈인 아라비아 남쪽 섬나라에 처박힌 네스토리우교뿐이다. 그리고 종교지도자를 가톨릭은 콘클라베를 통해 이미 어느정도 신앙이 쌓여있는 그럭저럭 능력 좋은 놈이 뽑히는데 비해, 동방정교는 그냥 무에서 창출된다. 덕분에 종교지도자 신앙심을 통해 들어오는 종교권위가 종교지도자 한놈이 죽고 새로 뽑힐 때마다 0에서 다시 시작한다.

그래서 새로 뽑힐 떄마다 이단 한 지역씩 출몰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님. 그리고 가끔씩 총대주교 이 미친놈이 유혹에 맛들리는 경우가 있는데, 그 경우엔 그 새끼를 죽이던지 아니면 니가 이단으로 개종을 하던지 해야한다. 종교지도자가 애새끼를 싸지를 때마다 신앙심이 푹푹 까지게 되고(이건 종교지도자만이 아니라, 다른 주교들도 마찬가지) 덕분에 종교지도자 신앙심에서 오는 종교권위가 0을 넘어 마이너스를 보게 될 것이다. 그리고 시작되는 헤러틱 파티~

비잔틴이야 체급이라던가 선진 제도빨로 버티는거지 다른 좆소국이면 정교회 메리트가 전혀 없다고봐도 무방하다.

위에 어떤 위키러가 적었지만 오히려 체급빨이 작을때는 왕작위때부터 작위 내의 봉신들을 파문가능하고 개톨릭과 달리 사원 세금을 군주한테 바치기 때문에 비잔틴보단 좆소국일때 빛을 발하는 종교 계열이다.

오리엔트 정교회

에티오피아 TOP흑형들과 존망이 위태위태한 아르메니아 칭구들이 믿는 종교다. 그외특징은 동방정교와 같다

최근 패치들어서 뭔 약을 쳐먹었는지 이집트가 이전과 달리 동아프리카 남부로 눈독을 존나게 드리고 아르메니아쪽은 원래 개노답 지역이었기 때문에 전 시나리오에서 종교 전체의 존망이 위태위태한 상황

별 장점도 없으나 컨버트 플레이할거면 윾로파에서 콥트교가 개씹사기니 키워볼 사람은 한번 키워보도록 하자

네스토리우스교

믿는 영주가 아라비아 남쪽 소코트라 섬 하나뿐인 병신종교다. 솔직히 이걸로 치트 없이 제국을 만들 수 있다면 그 판 한판에 니 일 년운을 다쓴거다. 그 외 특징은 정교회와 같다.

이단인 메잘린교는 기독교 주제에 루시퍼를 숭배하고 남녀평등질에 근친상간이 가능한 종교이기 때문에 크킹하는 씹뜨악한테 알게 모르게 인기가 많다.

개슬람 계열

수니파

촙들에게 추천해줄만한 종교다. 전쟁 명분이 넘나 부족해 그냥 시간 때우기가 되기 쉬운 그리스도교 계열에 비해 신앙 50에 백작령 정복이 가능하고 신앙 1000만 모으면 무려 왕국령 단위로 이교도정복이 가능한 매우 강력하고 아름다운 종교다. 하지만 니가 이렇게 정벅정벅해 나가면서 오우 땅이 넘쳐나네 하고 아들 놈들한테 땅을 모조리 나눠준다면, 어느 순간부터 너의 적은 니 휘하 영주나, 이교도가 아니라 니네 가문이 될 것이다.

땅이 없거나 작위가 낮은 니네 가문원은 퇴폐주의자가 될 가능성이 있고, 퇴폐주의자들은 퇴폐도를 높이는데, 퇴폐도가 높아질수록 니네 가문 영지의 수입과 사기가 내려간다. 또 퇴폐도 75가 넘을 시 퇴폐도 반란군이 생성되는데 상당히 위협적이다. 보통은 막아내는데 가장무서운 경우는 퇴폐도 반란군+ 좀 시간있다가 시아칼리프반란으로 이 경우는 솔직히 용병을 뽑아도 막기가 힘들다. 그렇다면 퇴폐도의 발생을 막는 방법은 무엇이냐? 그것은 바로 니네 아들 중 후계자가 아닌 놈들을 남작령 시장으로 임명하는 것이다. 정치형태가 시장으로 임명하면 공화국이 되는데 공화국은 퇴폐도 자체가 없어서 인지 퇴폐주의자가 되지 않게된다. 그리고 수니파는 다른 종파와 달리 추가로 아샤리파, 무타질라파 디시전이 있는데 아샤리는 매달 신앙+1, 무타질라는 학력+5로 상황에 맞게 잘 선택하면 된다.

시아파

가끔씩 시아 칼리프반란을 통해 시아칼리프가 탄생하기도 하지만 곧 수니에게 멸망당하고 만다. 영원히 고통받는 알리... 거기다 시아파 성지가 아라비아반도, 레반트, 메소포타미아 지역에 몰려 있는데 바로 거기가 수니의 갓 칼리프가 떡하니 버티고 있는지라 거길 차지하기 까지 종교권위도 낮다. 그 외 특징은 대체로 수니와 같다.

이바디파

솔직히 시아파보단 상황이 나은데 이바디 성지는 이바디파 영주가 2개 정도 갖고 있기 때문이다. 그 외 특징은 시아와 같다.

파간

이 종교 계열은 올드갓 DLC를 사야 가능하다.

공격적인 종교와 방어적인 종교가 있는데 북구,아즈텍,텡그리,그리스 신화는 공격적이고 나머지는 방어적이다.

홀리퓨리이후 파간개혁보너스가 상당해짐과 동시에 커스터마이징이 가능해서 해볼만한 여지가 생겼다.

북구 신화

올드갓 DLC는 거의 이 종교를 위해 만들어졌다고 무방할 정도다. 그만큼 메이저다.

1066년 스타팅 시점엔 믿는 곳이 노를란드 한곳인 좆망종교지만 올드갓,샤를마뉴 스타팅 지점에선 스칸디나비아 대부분이 믿고있다.

이교도중 꽤나 강력한 종교인데 약탈에 특화되어있고 레티뉴 숫자도 +50%라 꽤 강력하다!

게다가 대성전을 플레이어가 직접 걸 수 있지만 종교개혁이 필요하다.하지만 성지가 그닥 멀지 않아서 할만하다.

단점이라면 전쟁을 달고 살아야한다. 그말인 즉슨 평시엔 패널티가 심하다.

사실 이교도중에서 이 종교가 다른 이교도보다 더 강력한 점은 조건만 만족하면 개혁을 안해도 기사단이 뜬다는 점이다.

나머지 이교도들은 개혁해야 기사단이 뜬다

전용교리는 라그나로크의 후예. 대담+해양민족이지만 만약 니가 노스문화면 준비된 침략과 강건너기 빼고 메리트가 없다. 저 둘은 잘 쓰지도 않으니 노스라면 다른거 골라라.

슬라브 신화

해볼려면 올드갓 시나리오를 추천한다.러시아와 폴란드 지방에서 대부분이 믿고있다.

1066년 스타팅은 러시아가 대부분이 정교회라서 세가 좀 약하다.

간단히 요약하면 방어에 특화된 종교다.자기 영토에서 방어 +80%이 된다.

성지가 여기저기 흩어져 있어서 개혁하기 더럽게 어렵다. 스텝 쪽에서 허구한날 처들어오는 윾목민을 막으면서 성지까지 먹어야 한다.

전용 교리는 페룬의 자손. 안정이 포함되어있는건 좋지만 해군이 큰 강을 건널 수 있다는건 슬라브 신화가 있는 지역 특성상 그리 큰 도움은 안된다. 애매하다. 게다가 북구신화와는 다르게 선박 유지비도 그대로다. 그래도 찍어도 무방하긴함.

핀란드 신화

사슴교다. 흔한 이교도 1

전용 교리는 우코의 생존자. 안정+다른 종교에 대한 개종저항인데 문제는 핀란드 신화가 위치해있는 지역 특성상 이쪽도 애매한건 마찬가지다. 그래도 아예 쓸만한건 아닌것이 게르만신화가 개혁하면 다시 재정복할때 종교문제로 골치썩지는 않을거다. 게다가 상황에따라 개종저항이 좋을수도 있다.

발트 신화

나뭇잎이 상징인 흔한 이교도 2

다만 성지가 거의 리투아니아 근교에 위치해 있으므로 개혁하기 가장 쉬운 파간이다.

전용 교리는 디에바스의 수호자. 다른 종교에 대한 개종 저항은 위치가 위치인지라 그럭저럭 괜찮은데 문제는 장로 지명제 사용 가능. 장로 지명제는 선거제인데다가 최고령 봉신 6명이 투표하는지라 일일이 신경써야하는 점이 좀 부담스럽다. 차라리 저것대신 다른걸 넣었다면 괜찮았을지도.

텡그리

윾목민 새끼들이 믿고다니는 종교. 하지만 대부분이 유목민이기 때문에 규모만 크고 유목정 특성상 지도자 종교가 다르면 금세 지역개종이 되버리는 진풍경을 볼 수 있다.

종교패시브로 기병의 성능에 버프를 달고있다.

말머장 dlc 이전보다 개혁하기 쉬워졌다. 윾목정은 파간 믿는다고 별 패널티도 없고 사원은 윾목정이라도 지을 수 있으니 스텝을 통일하고 텡그리를 개혁해보자

하지만 니가 첫빠따로 몽골 새끼들 둠스택을 맞이해야한다(그런데 스텝만 다 쳐먹어도 궁기병 뭉텅이에 수만 많지 성능에 별 버프점이 없는 둠스택을 10만 넘게 갈아버릴 수 있다.)

전용 교리는 영원한 기수. 일부다처제와 지속을 달고있는데 일부 다처제는 이슬람을 믿으면 되는 부분이고 지속도 좀 아쉽다. 물론 공격 보너스와 방어전에서 소모 저항력은 좋지만 방어전에서 소모는 체감상 낮아서 더더욱 그렇다. 그렇다고 버프하기에는 안그래도 유목민이 승천하는 현 상황에서는 힘들거다.

아프리카 토속

홀리퓨리에서 아프리카가 확장되고 사하라 교역루트가 생기면서 할만해졌다. 대신 개혁하기가 좀 빡세졌는데 성지가 죄다 저 멀리있는지라...대신 장점은 성지 5개중 4개는 아프리카쪽에 있어서 종교권위 40은 꽁으로 챙길수 있다. 개혁 난이도 자체는 북아프리카의 Draa인가 거기만 확보하면 바로 개혁가능할정도로 쉽다. 물론 중앙부분이 이슬람이나 기독교로 개종해버리면 엄청 꼬여버리긴한데 그래도 개혁 난이도가 상당히 낮아진 감이 있다. 단점은 위치가 위치인지라 종교권위 올리는것도 빡시다는게 흠.

전용 교리는 토템 수호자들. 효과는 가신이나 수도사로 보내는거와 종교세 그리고 장로 지명제선택가능. 아프리카는 웬만하면 장로 지명제라 장로 지명제 선택은 무의미하고 종교세와 수도사로 만드는게 좋다.

준교

아프가니스탄 탈레반 새끼들이나 믿는 미개종교다. 신경끄자. 자세한걸 말하자면 769년 스타팅에만 존재하고 이후엔 없다. 종교성능으로 따지자면 무조건 분할상속제에 전향되긴 쉽고 전도하긴 어렵다.

다만 이 게임 최고의 사기적인 버프(중보병 버프)와 사기적인 기사단(올 중보병, 경기병 구성)을 지닌 종교이니 성능딸 칠새끼들은 시도해보는 것도 좋다.

그런데 진짜 답이 없기 때문에 종교 권위 올리는 꼼수인 이교도한테 땅주고 독립 -> 휴전 깨고 정복전쟁 무한반복을 해야 그나마 일이 수월하게 풀린다.

사실 그냥 샤를마뉴 압바스로 준교 프로빈스로 천도하고 팍 믿어버리는게 젤쉽긴함

전용 교리는 새벽 파괴자. 성능은 쓰레기 그자체. 신성혼 + 일부다처제인데 신성혼은 조로아스터로 갈아타면 되는부분이고 일부다처제는 이슬람으로 갈아타면 그만인지라..대신 현관교 일부다처제 컨셉으론 괜찮을지도 모르겠다.

아즈텍

선셋 인베이전으로 오는 아즈텍 우가우가들이 믿는 종교다. 첨 아즈텍이 상륙하면 종교권위가 0.0인 아름다운 모습을 볼 수 있다. 이는 성지가 런던, 로마, 파리 등 서유럽 대도시가 아즈텍 성지이기 때문이다. 그렇기 때문에 인육뜯는 아즈텍 미개인들은 성지라 지정된 곳을 얻기 위해 서유럽으로 퍼져나가거나 아님 다른 종교로 갈아탄다.

전용교리는 침략자. 성능은 꽤 막강하다. 피에 굶주린 신들+해양민족+지속인데 이 세개를 전부다 그냥 준다는것이 보통이 아니다! 다만 개혁하는거 자체가 빡센만큼 개혁에 대한 보상으로 봐도 좋다. 물론 아즈텍 침공을 랜덤으로 키면 개혁은 꽁으로 얻지만.

본교

티베트 미개 땡중들이 믿는 불교 비스무리한 무언가. 게임상에선 파간으로 분류된다.

홀퓨 이전엔 개혁도 불가능했는데 홀퓨 나오고나서 개혁이 가능해졌다.

전용교리는 조화로움. 능력주의 + 평등사회인데 꽤 좋다. 능력 좋은 딸,아들를 후계자로 지명하면 되기때문.

그리스 신화

과거 인물 종교로만 나오며 플레이 가능한 인물은 769년에 비잔틴 봉신으로 있는 모넴바시아 백작 하나뿐이다.

비잔틴제국으로 역대 황제들을 살펴보면 나오는 종교다.살펴보면 알겠지만 콘스탄티노스 대제까지는 그리스 신화였다가 그 이후부턴 계속 기독교로만 이어진다.중간의 율리아누스가 그리스 신화인건 깨알 고증.

이 종교와는 관련이 없긴한데 역대 황제들 살펴보면 카톨릭 정교회 심지어는 콥트교까지 섞여있는걸 볼 수 있다.아무래도 초기 기독교를 구현하려고 노력을 한듯?

여담이지만 확인하다보면 아우구스투스-티베리우스 고증이 개판이다. 아우구스투스는 19년에 죽은걸로 되어있고 나이는 21세이며 티베리우스가 황제에 오른게 24년으로 되어있다.게다가 티베리우스의 나이도 35세로 책정됨.아우구스투스가 죽은건 14년이고 그때 나이가 75세다.당연히 티베리우스가 황제에 등극한건 14년에 사망당시 나이는 77세였다.클라우디우스도 좀 오류가 있긴한데 나이가 10년 차이난다.갈바는 덜해서 3년임.그 이후로는 고증에 얼추 맞음.

애초에 게임자체가 기원전을 구현하지 않다보니 이런 상황이 생긴거다.그러다보니 기원전에 태어난 인물들은 고증오류가 일어날 수 밖에 없음.

홀리퓨리 이후 그리스 신화 예토전생이 가능해졌다. 로마 제국 복원 후에 로마의 종교 복원 명분으로 예토전생 시키거나 그리스 신화 성지를 보유한 가톨릭 군주가 비밀신앙으로 가질 수 있지만 실질적인 부활은 로마 부활 이후에나 가능하다.

전용 교리는 문명적. 효과는 능력주의+혼합주의+봉신동원에 대한 의견 패널티 없음. 역시나 개혁에 대한 보상이 상당한편인데 후계자 지명 가능에 봉신동원에 대한 패널티가 없어서 전쟁을 오래끌어도 봉신들 의견이 감소하지 않으며 혼합주의로 타 종교의 가신들이랑 관계도도 어느정도 조정가능하기때문. 따라서 그리스 신화 예토전생과 개혁에 대한 보상이다.

동양 종교 계열

힌두교는 카스트제도가 있는데 브라만은 사원, 크샤트리아는 성, 바이샤는 도시만 받을수있다. 참고로 카스트는 엄마꺼 물려받고 첩도 가질수있다.

흰두교

카스트제도에 영향을 받고 전쟁에 특화된 종교다.

수호신을 선택해서 능력치 이득을 볼수있는 특징을 가지고있다.

군대의 사기 진작 패시브가 달려있고

성전불가 좆이나, 성전이 백작령인 좆교와 달리 성전이 타 종교와 동일한 공작령 단위이므로 인도를 통일하고 외부로 확장하기 가장 좋은 종교이기도 하다.

그러나 뭐 인도 아무도 안하니 상관없다.

불교

카스트제도에 영향을 안받고 후계자를 지명할수있다. 인도종교중에서 개꿀이다

종파도 선택가능한데 상좌부 불교는 학력 +1 대승 불교는 봉신 관계도+5 밀교는 건강 +1

자이나교

성전이없다 평화의 종교 ㅎㅎ 거기다가 인도종교 특징인 호랑이 사냥도못한다. 한마디로 개쓰레기

그러나 봉신관계도 +30이랑 후계자를 둘수있어서 옵저버플레이에 좋다 ㅎ

도교

암만봐도 유교지만 게임상에선 도교로 나온다. 짱깨들이 믿는다. 실제상으로 중국 본토에 세력이 크지만 짱깨랜드는 게임상에 직접적으로 등장하지 않아 세도 작고 성지도 이상한데 분포해있다.

그 외 종교

유대교는 아브라함의 자손들 DLC를 사야하고 조로아스터는 올드 갓이 있어야한다.

유대교

이걸 할 새끼가 있는지 궁금하다만... 걍 좆망종교다. 세도 작고 힘도 없을 뿐더러 시간만 지나면 지도에서 사라져버린다.

단 종교 자체는 인물을 통해서 남아있는데 이는 유대인들이 궁중에 오는 이벤트가 있기 때문. 그래도 좆망이다.

걍 병신종교.그래도 전용 디시전으로 이스라엘 왕국 만들기가 있으니 한번 야훼뽕맞고 한번 해봐라

뭐 구린건 지금도 사실이긴 하나 현재는 상당히 윾머교 플레이하기 수월한 방법이 생겼다.

말머장 패치 이후에 올드갓 기준으로 흑해지역쪽 말박이 새끼들 중 가장 강력한 세력은 하자르 카간국(카자리아)인데

이 새끼들은 취향이 독특한 말박이 새끼들이라 윾머교를 믿었다. 또 말박이 프로빈스에서는 이단따위 나오지도 않기때문에 종교 권위가 낮아도 상관없다.

샤를마뉴의 카간을 먹고있고 올드갓에선 가장 강력한 휘하 칸인 아시나 가문은 고유 문장도 있고 구 돌궐 제국의 윾서깊은 왕가이기 때문에 얘네로 하는거 개추한다.(샤를마뉴 스타팅은 미개한 텡그리 믿고있음 ㅇㅇ)

스텝지역에서 역사와 다르게 페체네그와 쿠만은 정말 씹극혐적으로 약하기 때문에 이 새끼들을 빠르게 잡아먹고

개사기 윾목민 전쟁 명분과 개씹쌘 올 기병대 호오드로 초반 마자르나 동로마만 어떻게 피해가면 스텝을 통일하고 이스라엘로 신나게 말똥 뿌리며 달려나갈 수 있다.

얘네 말고는 진짜 윾머교 플레이할 수 있는 방법이 에티오피아쪽 세미엔 공작, 기데온 가문인데 이새끼들은 진짜 크킹 씹장인들의 주 스타팅 지역인 소코트라, 카나리아보다 더 빡쎈 측면(소코트라, 카나리아는 초반에 강국들이 안 건드는 면이 있음 ㅇㅇ)이 있어서 비추한다.


조로아스터교

1066 이후에는 뒤져있고 샤를마뉴~올갓까지 플레이 가능한 종교. 올갓에 없다는 놈이 있는데 페르시아 근처에 카렌 가문과 반다드 가문이 플레이 가능한 조로아스터 세력이다.

특이사항이라면 근친이 가능한 종교다.내여귀를 감명스럽게 보았다면 이놈을 선택하라.

대신 단점이 꽤 막강한데 근친 좋다고 막 가족 따먹으면 근친 트레잇이 생길 확률이 높고 이게 미치도록 안 좋다. 게다가 샤를마뉴 스타팅 지점에서도 세가 많이 위축된지라 조금 어려운편.

그게 아니라면 1200년대 일칸국 몽골리안으로 조로아스터 쪽에 수도 옮기고 개종해라 그러면 둠스택빨로 페르시아 제국 재건하고 샤오쉬안트 받을 수 있다.

몽크 앤 미스틱이 나오고 숙련된 플레이어면 비밀종교 시스템으로 엎어버리는거 가능하니 진짜 운빨이 절실한 올드갓 카렌이나 유스탄보다는 압바스 휘하에 쪼그라들어있는 샤를마뉴 스타팅 바반드가 더 플레이하기 수월해진 면이 있다.

연대기용 종교

시스템상 있지만 사용할수 없는 종교들이다.심지어 룰러 디자이너로도 사용 불가능.이 종교의 존재의의는 그저 연대기에서 인물들의 종교를 나타내기 위함뿐이다.

효과도 없다.

다만 컨버트하면 사용 가능해지는데 이교는 모르겠고 그리스신화는 사용가능한게 확실.

그리스 신화는 홀퓨이후 다시 사용 가능해졌으니 위로 올린다.

이교

패치로 이교가 분할되기 전까지만 해도 대부분 이 종교로 뭉쳐있었다.지금은 이교가 상세하게 나뉘어져 그저 더미 데이터로만 남은상태.

다만 악마의 자식 이벤트관련으로 볼 일은 있긴하다.그게 적어서 그렇지.

족보로도 볼 수 있는데 하심 가문 가문창 열어서 보면 무함마드 이전 인물은 이 종교로 되어있고 고대 켈트족 인물도 이 종교로 되어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