ㄴ실제로 크리스 브라운은 옷잘입는 흑인 중 한명으로 유명하다.
만일 참교육을 거부할 시 성적은 개좆망행이니 순순히 받아들여야 할 것입니다.
"헤이, 영쑤!! 돈 두 댓!"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춤을 잘 추는 인물 역시 이 문서에 포함됩니다.
똥양인 인종차별주의자 리한나[1]를 참교육시켜 영웅이 된 21세기 동양인들의 헤라클레스이다. 실제로 동양인에게 존나 호의적인 분이시다.
바지 속에 미등록총기를 소지한 것으로 유명하다. 재능충의 대표적인 예로 외모, 미술, 춤, 랩, 노래, 고추등을 타고났다. 농구도 존나잘하더라 하지만 목관리를 좆같이 해서 라이브를 존나게 못한다
자보고싶지만 사귀고싶지않은남자 1위 타이틀
2012년 한 클럽에서 갓-댄서 드리지와 패싸움을 벌였다
방탕한 흑인 뮤지션이었지만 요즘엔 딸을 낳은후 현자가 되어가고 있다. 는 지랄 역시 사람은 쉽게 변하지 않나보다. 얼마 안 가서 또 사고 존나게 치고 댕김.
사고를 존나게 치고다닌 악동이라서 '흑인음악계의 악마의 재능'이라고 불린다.
빈민가에 칠면조도 나눠주고 기부도 한다.
2016년 1월 1일부터 금연을 시작할 예정이다.
2016년 9월 24일 쿰척돔에서 내한예정이였지만
2만석 가까운 좌석이 텅텅비여 있을거같아 공연을 급히 취소했다
뮤비 중 Fine by me는 꼭 봐라 갓-뮤비다
With You 초기노래긴 한데 존나 달달하다. 노래 좀 하는 새끼들은 여친한테 불러주자.
3월 중에 동료 래퍼와의 복싱경기를 통해 복싱선수로 데뷔한다 카더라. 현재 마이크 타이슨에게 코치를 받는 중이다.
크리스 브라운 이웃들의 제보에 따르면 최근 정신상태가 말이 아니라고 한다 이러다가 약쟁이되는거 아닌가 걱정이다
노래도 존나 잘불러, 춤도 존나 잘춰, 작사/작곡도 잘해 근데 인성이 씹창그자체라 욕도 존나쳐먹는걸 보면 신은 공평하다.
블러즈갱단 소속이라고 하는데 얘 파란색옷도 아무렇지않게 쳐입는걸보면 걍 스튜디오 갱스터가 허세부리는거 같기도 한데 진실은 모르겠다.
사랑스럽고 아빠를 닮아 춤도 잘추는 이쁜 딸이 있다. 아버지 얼굴이 살짝 보이는데 다행스럽게도 ㄹㅇ 커여어서 아버지도 꼼짝 못한다. 유일하게 팔로우한 인스타계정이 즈그 딸래미다. 지 좆대로 살아도 딸 앞에서만큼은 껌뻑 죽는다. 뒤이어 아들도 낳았다. 아부지 콧구멍을 닮았다. 그냥 빼다 박았는데 아들또한 다행히도 커엽게 생겼다
추천곡: Juicy booty (feat. Jhebe Aiko & R. Kelly),
indigo 몽환적이고 싄나는 띵곡이다. 인디고~~
Only 4 me (feat. Ty dolla $ign & Verse Simmonds),
Come Together (feat. H.E.R) 감미로운 명곡이다 이 두분의 목소리에 고막이 흘러내렸다. . .
Temporary Lover (feat. Lil Jon) 릴 존의 찰진 오케이를 질리도록 들을 수 있다.
Ayo 절친 타이가와 함께 부른 띵곡. 흥이 절로 난다.
Undecided 뚜루뚜뚜 뚜뚜루루 ~ 고전명곡을 샘플링했다더라. 이것도 좋으니 꼭 듣자. 뮤비도 재밌으니 꼭 봐라
Throw It Back 엘리야의 노래를 샘플링했다. 가사의 내용은 언제나 그렇듯 침대송이다
Early 2K (feat. Tank) 통통튀고 신나는 띵곡
zero 지로지로지로~~ 뮤비가 간지나는 명곡. 뮤비속ㄱ 패션이 완전 찰떡이다
Overtime
Emerald / Burgundy (feat. Juvenile & Juicy J),
Red
이정도다 더 많은 추천곡 바람 ㅎㅎ
- ↑ 눈찢기를 잘하는 좆걸레 빝치 개썅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