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Ah! Fresh Meat!!!!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당신에게 어떤 범죄를 저지를까 하는 궁리만 하고 있거나 잘못 건드렸다가 어떻게 될지 모르므로 일단 피하시기 바랍니다!
너 인성 문제 있어?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말그대로 클럽앞에서 경비원노릇을 하는 놈들이다.
물론 경비원보다는 경호원에 더가깝기는 하다.
전문 용어로는 바운서라고 불린다.
이놈들은 클럽에 취객이나 청소년,정신이상자가 못들어가게 막고 또한 클럽내에서 누군가가 성추행을 하거나 싸움이 벌어지면 그놈들을 제압하는게 자신들의 임무이다.
참고로 이새끼들은 나이가 20대 수준으로 젊고 키는 최소 180이상이며 근육질에다가 운동잘하고 게다가 무술 유단자들이다. ㄴ 대체로 그렇고 40대까지도 종종 보이는데, 대기업 경비하던 사람이나 현금운송차량 보안요원 출신들이 부업으로 하기도 한다.
용인대나 한체대같은데서 유도, 태권도 등 전공한 체대생들 우대해서 방학에 할거없는 체대애들이 알바하러 많이감
당연히 남자들만 있다.
ㄴ 서울쪽에는 여성 가드들도 있음. 가드 성추행이니 뭐니 그런거 때문에 좀 뽑기도 한다. 대전이나 광주, 대구쪽은 여자 가드를 못봤는데 부산은 확실치 않음.
애초에 클럽에 미친새끼들이 많아서 신체적으로 존나 쎈 넘들만 뽑는다.
근데 얘네들은 폭력을 사용할 권력이 있어서 클럽에서는 얘네가 왕이며 그래서 그런지 클럽내에 폭력사건들중 십중팔구는 이새끼들이 폭행을 저지른다.
실제로도 클럽가드가 폭행한 사례들은 흔히 존재하며 클럽가드는 사실상 깡패나 다름없다고 볼수있다.
특히 술 취하면 더더욱 조심하자. 안 취한 애들은 그럴 일 없는데 취한 애들은 때리더라.
클럽 가드들은 경비나 보안 요원으로 빠지기도 하며, 클럽에 재미를 느낀 사람들은 MD를 하기도 한다.
인성쓰레기에다가 범죄를 밥먹듯이 저지른다는점에선 목사랑 동일하다.
왜냐 클럽가드가 묻지마 폭행을 즐기듯이 목사도 십중팔구는 성폭행 특히 아동성폭행을 저지르거든.
암튼 클럽에 가면 젤 조심해야하는 대상 1순위가 이새끼들이다.
이새끼들에게 찍히면 최소 강냉이털릴각오는 해야하고 그날로 제삿날이기때문이다.
이새끼들한테 깝치거나하지마라. 너의 목숨과 연관된 문제다.
게다가 경찰도 이새끼들편이라 신고해봤자 신고한너만 체포되고 이새끼들은 체포되지도 않는다.
처벌받는건 이새끼들이 아니라 이새끼들한테 폭행당한 너이며 당연히 깽값도 못받는다.
이새끼들은 사실상 깡패이니 엮이지않는게 편할거다.
이넘들은 신체적으로도 존나 쎄서 맞짱뜰생각은 접는게 좋을거다.
이넘들에게 도전장을 내미는것자체부터가 무모한짓이다.
물론 너가 효도르나 타이슨이라면 이새끼들이랑 맞짱떠볼수는 있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이새끼들한테 도전하지마라.
도전하는순간 너는 그날로 제삿날이다.
참고로 버닝썬이라고 빅뱅승리가 운영하는 클럽도 클럽가드들이 폭행을 저질렀다나 뭐라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