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디 가상과 현실을 똑바로 구분하여 현실에서도 충동범죄를 저지르지 마시기 바랍니다.
하지만 이미 당신 머리 위에는 ★★★★★가 채워 졌습니다.
차도둑놈, 게섯거라! WASTED
도플갱어일까요? 동일인물일까요? 아니면 투잡일까요? 판단은 여러분의 몫입니다.
이놈들을 본다면 하루빨리 정의의 사도들을 호출하여 주십시오.
아무쪼록 이 미친놈에게 이용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아무쪼록 이 흉악범에게 살해당하지 않도록 주의하여 주십시오.
나 정말로 화났다! 프리저!!!-!!!!!
자 일단 영혼부터 주시고...
이보시오 의사양반 제 멘탈은.. 끄어어얽!!
Ah! Fresh Meat!!!!
에라이 짐승만도 못한 새끼.
| 항목이 작성된 GTA 시리즈 역대 주인공 | ||||||||||||||
|---|---|---|---|---|---|---|---|---|---|---|---|---|---|---|
| 2D 세계관 | ||||||||||||||
| 원조 벙어리 | ||||||||||||||
| 3D 세계관 | 벙어리 | 가오충 | 제일제당 | |||||||||||
| 마마보이 | 위선자 | 듣보잡 | ||||||||||||
| HD 세계관 | 마이꺼즌 | 고인 | 삐끼 | 훚Ang | ||||||||||
| 깜친 | 프로통수러 | 싸장님 | 너 | |||||||||||
GTA 2의 주인공이다. GTA 3의 클로드와 헷갈리지 마라, 동일인물까진 아니여도 그타3 클로드의 모티브인거는 확실하다.
여러 조직들을 꼽사리 끼며 충돌시키고 이익을 취한다. 마지막에 여러조직의 보스들은 클로드가 지들을 이용했다는거 알고 합심해서 덤비지만 클로드에게 쓸려나갈 뿐이다.
이에 대한 업보로 단편 영화에서는 자이바츠의 자객에게 탕탕 당하고 뒈지게 된다.
원래는 이 캐릭터를 GTA 3에 그대로 들고 갈려는데 여러 문제가 생겼다. 우선 세계관 문제로 꼬였다. 그타2의 클로드는 28세고 그타3의 클로드는 30세지만 배경년도가 12년이나 앞섰기 땜에 동일인물로 들고가기 무리있다 판단해서 걍 이름과 모습(단편 영화판)만 들고 갔다.
게임 일러스트와 인게임의 모습에 차이가 있다. 일러스트에서는 검은잠바를 입지만 인게임에서는 검은민소매를 착용했다.
또한 영화판과 게임판에는 얼굴이 다른데 게임 일러스트는 니코 벨릭을 닮았는데 영화판은 스콧 마슬렌라는 배우가 연기해 모습에 좀 차이가 있다.
영화판에선 우리가 알던 클로드의 모습이랑 매우 다른데 복장만 똑같지 그냥 딴 사람이 되었다.늘 과묵하고 감정도 없는 3의 클로드와 달리 크게 웃고 화내면서 말도 할줄 안다.
초기 GTA 시리즈가 그러듯이 과묵하고 별설정 없어서 별로 부각되진 않겠지만 후속작의 클로드는 물론 악명 높은 트레버 필립스 빰치는 빌런이다. 마피아 미션을 보면 명령이었지만 버스를 타고 많은 사람들을 인육공장에 보내버리거나 난동미션 일부는 민간인 학살이다. 조직 내 보스들을 배신 때리기도 하는데 적어도 트레버는 배신까지는 안하기 때문이다. 레데리2의 마이커 벨 데려와야 그나마 비빌만 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