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써 망해서 더럽게 재미없거나 매우 혐오스러운 내용을 담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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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해 보아라, 이적료는 대체 어디로 사라졌냐 이거야!
자세한 내용은 의사나 약사에게 상담하기엔 이미 늦었군요.
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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故 너의 명복을 왼손으로 비비고~ 오른손으로 비비고~ 아무튼 야무지게 빕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본 인물은 바르샤 그 자체이며, 캄프 누에선 바르샤 종신감독을 보기 위한 인파로 몰리며, 본 인물은 임종할때까지 바르샤 감독직을 맡을 사람입니다.
본 인물을 욕보일시 많은 꾸레/메퀴들의 저주로 제명에 살지 못할 것입니다.
에르나스토 발베르데 씹창년이 짤리고 내려온 FC 바르셀로나의 새로운 병신 갓동.
발베르데 씹창년보다도 더 끔찍한 성적을 내며 7개월만에 모가지가 휙 하고 날라갔다. 하기야 베티스 맡던 새끼를 갑자기 바르샤 감독으로 앉혀버리니 뭘 제대로 할 리가 없지.
메시 의존, 틀딱케츠 애용, 선수들을 이상한데다 꽂아넣고 전술을 짬 등등. 발베르데때와 성적과 경기력이 전혀 달라진게 없었다.
엘클을 2대0으로 쳐발리고, 37라운드 CA 오사수나와의 홈경기에서 졸전 끝에 2대 1로 패배하며 라이벌 레알 마드리드에 라리가 우승을 내주고 올시즌 홈에서 첫패라는 굴욕적인 기록까지 갱신하며 세종티신엔 드립이 솔솔 나올때쯤 대형 참사가..
그렇다. 전설의 가르마 대첩. 챔스 8강전에서 뮌헨에게 8대2를 기록하고 빠르게 모가지가 날라갔다.
발베르데보다 최악의 감독
딱 반년 재임하면서 이 새끼가 바르샤에 안겨준건 다음과 같다.
리그 2위(레알에게 우승내줌), 코파 델 레이 8강, UEFA 챔피언스리그 8강(8대2)
게다가 발베르데는 적어도 선수들과 싸우지라도 않았지, 이새끼는 통솔력도 개병신이라 선수들과 존나 다퉜다. 애초에 바르샤 깜냥이 아닌데 밤톨이가 걍 불러온거다.
이새끼는 심지어 아르투르 멜루가 밤톨이에게 쫒겨날때 아가리를 존나 털었다. 이때 내뱉은 말이 가관이다.
| “ |
"아르투르는 내 기대에 부응하지 못 한 첫번째도 마지막 선수도 아닐 것이다." |
” |
씨발 사비의 후계자가 밤톨이때문에 쫒겨나는데 입닥치고 있던가 아가리질을 해서 바르샤 팬들을 빡돌게 만들었고, 그리즈만 보고 너 벤치딱한건 전술적 결정이니 걍 닥치고 따르라고 언론에다가 입털다가 선수들에게 항의를 들어먹는 등. 애초에 리더쉽도 없던 새끼란게 증명되었다.
결국 짤려나가고 로날드 쿠만이 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