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화속 거인족
Titan
그리스 신화속에서 등장한 매우 거대한 인간들을 칭하는 말이다.
태초의 여신 가이아가 지 아들 우라노스랑 파워-쎅쓰해서 낳은 12명의 자식들과 그들이 또 파워-쎅쓰해서 낳은 자식들을 티탄이라고 칭했다. 크로노스가 애비를 심영으로 만든뒤 헬지구의 머튽이 되었지만 크로노스새끼가 낳은 제우스와 그 친구들과의 전쟁에서 패하고 타르타로스에 갇히게 되었다.
전부다는 아니고 제우스편에 붙은 테티스, 오케아노스, 헬리오스, 셀레네, 에오스삼남매, 헤카테, 스틱스일가, 프로메테우스, 에피메테우스등 일부는 잘 살아남았다.
다른 만화나 드라마에서 타이탄이라고 하면 전부 여기서 따온것들이다. 아래에 나올 위성도 졸라크고 주인니뮤의 크로노스덕에 그런이름이 붙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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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성의 위성
어쨌든 휴면 기간이므로 언젠가 돌아올 것입니다. 그러나 영원히 못 돌아올 수도 있습니다.
Titan
토성의 20번째 위성. 토성의 위성들중 가장 거대하며 수성, 명왕성보다 더 크다. 1655년 3월 25일 천문학자 하위헌스 센세가 발견했다. 이것때문에 타이탄에 직접 착륙해 탐사를 실시한 탐사선의 이름이 하위헌스호가 되었다.[3]
현재 태양계에 있는 위성들중에는 유일하게 짙은 대기를 가지고 있고 관측사상 처음으로 지구처럼 표면에 안정된 상태로 존재하는 액체가 확인되었으며 안정적인 대지도 있고 원시지구랑 대기구성이 매우 유사하여 모두를 놀라게 하고 있다.
졸라게 두꺼운[4] 메테인대기로 둘러싸여있기때문에 바깥에선 연갈색공처럼 보이지만 대기지우고 잘 보면 표면이 잘 보인다.
사진에서 딥다크한 곳은 액화된 메테인으로 만들어진 바다와 강이고 밝은부분은 응고된 메테인으로 된 대지다. 근데 이것들이 죄다 유기물이다. 존나 추워서 고체로 변한 메테인이라는게 문제지.
중력이 약해서 빗방울이 상당히 크며 대기압이 높아서 그런지 비도 느릿느릿하게 내린다고 한다.
별 자체가 그야말로 천연가스가 넘치는 자원 덩어리다. 거기다가 대기에는 플라스틱 쳐만들 때 쓰이는 프로필렌도 있다고 한다.
상기했듯 카시니호에 딸려서 들어온 하위헌스호가 이곳에 착륙해 탐사했으나 몇시간만에 밧떼리가 없어서 수백장의 사진을 보내고 사망했다.
각주
눈보라 사의 개발 취소된 게임 프로젝트
NVIDIA 그래픽카드의 라인업
ㄴ게임용
ㄴ그래픽작업,혹은 전문가 타 작업용
엔비디아에서 제작하는 그래픽카드의 최고존엄급 라인업이다.
이 그래픽카드는 주로 그래픽작업 혹은 연산능력이 매우 높아야 하는 작업에 쓰이는 그래픽카드다.
게임용으로 써도 무방하기는 하지만 창렬이다. 물론 그 게임이 SLI나 NVLINK 지원을 안하고 80이나 80ti로 좀 버겁다 싶으면 이 그래픽카드로 가도 된다. 물론 차이는 크지않다.
가끔가다 PC방 프리미엄석 한정으로 이 그래픽카드에 CPU,메모리,모니터 등 최상급 라인업을 쓰는 PC방도 있으니 찾으면 꼭 써보도록 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