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문서가 말하는 대상은 지도자를 대신해 통치하는 사람입니다.
이 인간이 나라를 잘 다스리면 좋겠지만 그런 경우는 개뿔도 없고 대부분은 림종suck , 조순Siri처럼 나라를 씹창내고 다닐 겁니다.
당신의 나라의 지도자에게 이런 인간들이 꼬이지 않기를 빕니다.
당신의 나라의 지도자에게 이런 인간들이 꼬이지 않기를 빕니다.
Mạc Đăng Dung (莫登庸)
개요
대월 조정이 당파싸움과 정쟁으로 혼란해진 틈을 타 야금야금 장군과 후작의 자리를 먹으며 권력을 키웠으며 무소불위로 권력이 커지자 황제를 끌어내리고 지가 직접 황제에 올라서 막조를 창건한다. 즉위 후 개혁정치를 펼치고 아들 막등영에게 황위를 물려줬지만 명나라가 찬탈 문제로 쿠사리를 주자 직접 지 몸을 속박하고 명나라 사신 앞에 가서 똥꼬쇼를 벌여 책봉을 받았다.
황위를 찬탈했을 뿐더러 명나라에게 똥꼬쇼한 일 때문에 후대사에도 황제로 인정을 안하고 역적 취급을 받지만 최근 사학계에서는 개혁군주로 재평가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