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들은 끊임없이 과거를 그리워하며 꿈속에서라도 그 영광이 돌아오기만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아아! 그리운 옛날이여!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태 씨가 아니었다. 뒤통수 얻어맞은 기분이다.
"박근혜는 퇴진하라!"를 "박근혜는 태진아랑!" 등으로 잘못 알아들은 사람이 네이버 지식인에 올린 질문 글이 있었다.[1]
여자 후배들에게 친절하며 특히 팬티스타킹을 신은 여자후배에게는 도대체 누가 선배고 누가 후배인지 모를 정도로 숭배해 주신다.
가수 협회 회장 시절 다 죽어가던 카라를 부활시켜주셨다. 갓진아.
뭘 좀 아는 분이시다.
아들로는 이루가 있고, 제자로는 성진우가 있다.
2001년 좆크보 올드 올스타전에서 노래를 부른 적이 있다.
자기 아내 이름을 혼인신고서 낼 때까지 몰랐다고 한다. 게다가 불륜 경력도 있음. 캬... 근데 재밌는 건 아내도 태진아 본명이 태진아인 줄 알았다고 한다...
테크노 뽕짝으로 일본을 씹어먹고 온 이박사에게 같은 트로트 가수로 생각하지 않는다고 말한적이 있다.
사실 이박사는 트로트 가수들에게는 좋지 않게 보일 수 있다. 광대라든지 그런 식으로 까는 경우가 대부분. 근데 태진아 팬인데 이건 좀 심한 것 같다.
양산형 노래나 부르던 놈들이 이박사 깔 자격이 되나 의문이다. 태진아는 행사용 음악이나 했을뿐이고 이박사는 나름 자기만의 음악관을 구축한건데 이박사가 일본에서 부른 메들리보면 일본 원곡을 자기 방식으로 완전히 재창조한 사람인데 태진아같은 사람이 깔 자격이 있냐 ㅋㅋ 태지나는 가서 진진자라나 부르라고 해라
트로트든 뽕작이든 나름 각자의 분야라는 게 있고 자기 분야에 정통하면 되는데 태진아는 그걸 부정한다는 게 문제다. 이박사가 트로트를 비꼬는 것도 아니고 그저 뽐짝의 명인이 되었을 뿐인 사람인데 그걸 마음에 안들어하는 것부터가 문제다. 마치 류현진이 공이나 멀리 뻥뻥 차고 다리 살 드러내고 뛰어다닌다는 이유로 리오넬 메시에게 험담하는 꼴이다.
이런 분이 트로트 엑스에 이박사 씨 나오니까 인상 팍 썼다는 게 기가 찰 따름이다. 덕분에 설운도 씨 포함해서 후배 가수들은 태진아 씨 눈치부터 봐야 했다. 대한가수협회 회장은 어찌 했나 모르겠음.
BTOB와 인피니트도 구별하지 못해서 이제 가수로써는 퇴물 다 됐다.
미스트롯2에서 후배 밀치고 폭언한걸로 또 논란이 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