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인을 욕보이게 하는 짓은 하지 맙시다.
영웅을 향해 무례한 말은 삼가도록 합시다.
아 잠깐 눈물 좀 닦고 ㅠㅠ 이 문서를 보고 광광 우럮따 8ㅅ8
만약 게임에서 이걸 골랐다면 다른 놈들까지 다 이걸 고르거나 너프를 먹거나 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성드립이나 비방은 삼가도록 합시다.
하지만 이미 늦었군요, 너님의 띵복을 액션빔.
개요
나루토의 등장인물로 나뭇잎 마을의 라면 가게인 '일락'의 주인니뮤ㅠ이시다.
휴우가 히나타, 나라 시카마루 처럼 처음부터 우즈마키 나루토를 적대적으로 대하지 않은 성인이시다.
애니 34기엔딩에서 길거리에 비맞으며 라면가게 근처를 서성거리던 어린 나루토에게웃는 얼굴로 가게 안으로 오라고 손짓하며 라면을 만들어주시는데 보다가 울뻔했다 테우치니뮤ㅠㅠ
미나토 임기 이전부터 가게를 열었다고 한다 극장판 7기에 나온다.
솔직히 돈도없는 어린아이에게 공짜로 라면을주고 모든 손님을 차별하지 않는것을 보면 그는 졸렬잎 마을의 희귀한 대인배임이 틀림없다. 게다가 테우치는 분명 구미의 습격을 겪은 세대임에도, 그런 나루토에게 온정을 배풀어서 소문나면 가게 매출도 안좋아질걸 알면서도 친절하게 대해주며 공짜로 라면을 준 걸 생각하면 그냥 대인배 수준이 아니다. 그 이루카도 구미에게 부모님이 살해당한 트라우마 때문에 처음엔 나루토를 대놓고 차별하진 않았어도 거리를 두었었다. 사실상 이 분이랑(+ 테우치의 딸) 이루카 센세가 없었으면 졸렬잎은 흑화한 나루토에게 멸망했다.
아내의 이야기가 없는데 한때 이분의 아내는 구미호에게 죽었는가? 라는 이야기도 있었다.
페인님의 한 세가지 실책중 하나는 바로 이 성인분의 가게를 졸렬잎과 같이 날려먹은 것이다.
진실?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사실 그는 우치하 가문에 숨겨진 생존자로 이타치의 몰살에서 이자나미로 살았으며 (이때 자신과 딸만 살리나고 양쪽의 사륜안을 희생했다) 일찍이 진실을 깨닫고 마다라의 계획을 도와 세상을 구원하기 위해 뒤에서 천천히 자금지원을 하였다. 하지만 마다라의 계획이 안면장애인과 노망난 할망구 의 트롤링과 위장수저 단골손님인 나루토와 중2병이 걸린 일족인 사숙혜와 희대의 패륜아 짐쿠라 그리고 쓰레기 닌자 카카시에게 방해받아서 실패하자 그는 우치하 일족의 숭고한 목적을 위해 딸에게 가게를 맡기고 시골에서 농사를 지으면서 라면츠쿠요미를 준비중이시라고 전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