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에도시대의 전설적인 우키요에 화가. 너무 혜성처럼 나타났다 사라져서 아직까지도 정체가 누구인지 연구되는 중이다.
그 중에는 김홍도라는 설도 있다.
인물의 얼굴 특징을 극도로 강조하는 스타일을 고수했다.
이때문에 취향이 당시 사람들에 맞지 않아서,그림이 포장지로 쓰일 정도로 안팔렸다고 한다.
이 문서에서는 재평가를 받아야 하는 영웅이나 그런 대상을 다룹니다.
이 후 유럽에 우키요에 열풍이 불때 샤라쿠의 그림도 같이 건너갔는데,
대박을 쳐서 일본에서도 재평가를 받게 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