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 똥 먹는데 카레 얘기 하지 마라." "똥이나 처먹어 이 새끼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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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뇌절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ㄴ보통 이거를 전도사가 했는데 또 2절까지 가는 목사새끼들도 있다.
My Life For Aiur!!!
네가 좀비들에게 물려서 그들처럼 되기 싫으면 빨리 뒤로가기를 누르시면 됩니다만 이미 늦었... 끄아악! 살려ㅈ... 끄윽... 커걱...
"우리는 그들의 노예야~"
경고합니다. 이 문서는 정말 미쳤습니다!
"내 죽음이 삶보다 가취가 있기를..."
ㄴ 실제로 신약성경을 뒤져보면 예수가 이렇게 기도하지 말라고 하면서 (정확히는 빈말을 반복하지 마라고 하는데 통성기도도 보면 빈말을 반복하므로 맞다.) 주기도문을 알려준다.
미친놈마냥 울부짖으며 악쓰는걸 기도라고 부르는 헬조선 개독 특유의 사고방식
외국에는 원래 없었으나 순볶음 계열 개독인들이 세계 각국으로 수출계약을 성사시켰다. 그래서 자랑스럽게도 영어식 이름으로 Korean Style Prayer라고 불린다. 펄-럭
기도 도중 간질걸린것 마냥 발작하며 나뒹굴기도 한다. 앉은뱅이 연기자가 벌떡 일어서는 퍼포먼스를 하기도 하고 스프링쿨러를 이용해 물을 뿌려대기도 한다.
좀더 흔하게 볼 수 있는 모습은 기도하다가 갑자기 울기 시작하거나 알아들을 수 없는 소리로 떠들어대는 등의 모습이다. 이쯤되면 기도하는 사람 본인도 자기가 무슨 말을 하는지 잘 모른다. 일종의 집단최면으로도 볼 수 있다.
사실 조선시대 무당들의 주술행위에서 비롯된 것이라 볼 수도 있다. 신앙의 대상이 야훼로 옮겨갔을 뿐 무당(목사)을 불러내 푸닥거리(통성기도)를 하는 행위 자체는 변함이 없는 셈이다.
즉, 조선 원시신앙과 유대 사막잡신이 접붙이기해서 생겨난 괴물 = 헬조선 기독교라고 볼 수 있다.
주로 새벽에 마이크 틀어대며 개지랄을 해서 민원이 숱하게 들어오지만 그럴때마다 종교의 자유 들먹이며 집단행동을 하므로 골치가 아프다. 땅크로 다 밀어버려야 한다.
정작 지들은 이럴 때 종교의 자유 운운하지만 다른 종교 행사에서 방해질을 할 때는 그런건 우덜만 가능하다는 논리를 세우니 더욱 극혐이다. 빠루로 뚝배기를 열어야 한다.
보통 예배를 시작하거나 끝낼때 목사가 기도합시다 하면 모든 광신도들이 일어나서 양팔 펴고 주여!! 라고 소리치며 기도한다.
ㄴㅅㅂ 온라인 예배에서 젊은 목사새끼가 있는데 이새끼 찬송 끝나고 통성기도를 2번이나 처한다 미친 광신도 새끼 개종마렵네 ㅅㅂ 독립하면 원불교 혹은 불교로 개종하거나 무교로 살것을 진지하게 고민중
이거 세계화 시킨다는 미친놈년들이 없길 바란다. 특히 미국이나 유럽의 개신교인들이 볼 때 정신병자들이나 하는 짓거리라고 대차게 까인다.
설사 겉으로 표현 안해도 눈짓이나 행동을 보면 알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