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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발소로 위장하고 여자들이 몸을 파는 곳. 옛날에 단속되어서 많이 사라졌다고한다.

여기서 몸파는 여자들은 나이가 차서 빢촌에서 쫒겨난 아지매들이라고 한다 . 아무래도 배운건 없고 할수있는건 몸파는거 뿐이니 아지매가 되어도 이런데서 구르는거같다.

보통 이발소랑 구별이 힘들어 사람들이 머리자르려다가 반 강제로 강강당하고온다는 이야기가 있는데 진짜인진 모름.

썰에 의하면 퇴폐이발소는 일반 이발소와는 다르게 삼색봉이 두개가 붙어 돌아가고 있으며 보통 지하에 위치하며, 창문이 없다고 하니 주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