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정합니다. ^^乃
이 문서는 도저히 반박할 수 없는 내용만을 담은 문서입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뉘렌베르크에서 "닥쳐 씨발 내가 먼저 바이젠 만든다" 해서 만든거다.
존나 신기한맥주다.
입안에 굴리고있으면
파인애플 - 바나나 - 바닐라에가서 끝난다.
밀맥주 특유의 구수함과 향을 굉장히 잘살린 맥주다.
씹강추한다.
밀맥주 계열중 가장 가성비가 좆돼는 맥주라고 자부한다.
프란치스카너는 그냥 닥치고바닐라라면
투허 헤페바이젠은 한모금에 3가지 향기를 느끼고 싶나? 이정도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