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의 블로그 서비스.
2018년 10월 22일 이전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여론통제 용도로 악용될 수 있는 모욕죄와 명예훼손죄 따위의 개좆같은 악법 관련 고소를 이렇게 쉽게 받아주는 나라는 헬조선밖에 없습니다. 다시 말해서 한국인들이 그렇게 동경하는 쟁쟁한 서구 선진국들은 말할 것도 없고 그 막장이라는 소말리아, 아프가니스탄, 시리아 같은 나라들도 이런 짓거리는 안 한다는 뜻입니다.
표현과 양심의 자유를 침해하는 이 악법의 철폐는 요원해 보이니, 당신이 외국 거주자라도 놀라게 하면 밤길을 조심하세요!
초대장이 있어야 가입이 가능한 블로그 서비스다.
원래는 초대장 뿌리는 씹덕들한테 별 지랄을 다 하면서 초대장 구걸을 해야 초대장을 얻을 수 있었는데..
요즘은 모바일앱 깔면 그냥 초대장을 한장 준다고 하니 모바일 앱을 깔아서 초대장을 받... 아도 되었으나 이제 안 준다고 한다.
초대장 나눔한다고 지 방송하는 유튜브 채널 구독하라는 새끼나, 지가 파는 물건 홍보하는 회사도 있다.
심지어는 종종 중고나라에 초대장 파는 놈들이 보인다... 중고나라에서 3000~5000원에 팔리더라.
뿌리라고 준 초대장을 이렇게 파는 새끼들이 있으니 초대장 구하는게 찐따들 동정졸업만큼 힘들고 나눠주는 놈들이 갑질할 수 있는거지...
좆쓰레기 글이 많으니깐 큰 기대는 하지 말도록 하자. 막말로 아직도 이퀄리즘 선동글 쓰고 헛소리하는 애들 많다.
특히 남간 이퀄리즘 사태가 페미의 주작이라고 진지하게 주장중이다. 그래봤자 이용하는 애들 수준은 네덕을 못벗어나는듯?
근데 인터페이스랑 카테고리가 졸라 적어서 좆불편하게 해놨다 개씹난잡함.
그냥 호스팅 질러서 설치형 블로그 깔아라. 좆문가새끼들이 존나많다. 말투보면 기자병 걸린듯한 일반인들.
네이버 새끼들은 구글 애드센스도 못쓰게 하고 진짜 돈도 겁나 안되는 자사에서 만든 개 쓰레기 광고만 쓸 수 있게 하는데 반해 티스토리는 네이버와는 다르게 광고를 달 수 있다.
물론 생각 있는 사람이 네이버 블로그를 할 일이 있겠냐만은...
2018년 10월 22일 이후
초대장 기능이 삭제되면서 누구나 티스토리에 가입하고 블로그를 만들어 글을 작성할 수 있게 되었다.
그대신 의문의 글쓰기 제한도 걸려서 기존 초대장 가입자는 하루에 글 30개, 신규 가입자는 15개만 작성할 수 있다.
어지간한 블로그 죽돌이가 아니라면 하루에 글 하나 쓰는것도 일이니 별 상관 없다고 보지만서도..
게다가 인터페이스도 바꾸고 스킨도 새로 나오고 홈커버 같은 초심자 지원 기능들이 많이 나온다고 하니 네덕들의 유입이 우려된다..
근황
신같음을느끼고읽다가말아버립니다.어서이
해주든가눈에띄게바꿔주세요.
비틱들이 유입될 걱정은 안 해도 되겠다. 대신 UI 가독성이 좆망했다. 이렇게 불편한 화면 구조는 생전 처음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