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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사쿠라 치요의 진화형태
버섯포자, 와이드가드, 분노가루 등의 더블배틀 사기기술로 무장한 사기 포켓몬.
후후...밍나...파라..섹트다!!
황매화빛 브버 드라이브!!
현실
게다가 불/비행 4배에 얼음 독 벌레 바위 2배라는 매우 막장 방어상성에 풀과 벌레는 타점도 구리다.
속도도 매우 느려서 약점도 잘 찔리는 포켓몬이다.
1세대에서 유일하게 4배약점 3개라는 애미출타한 포케였다
7세대 썬문 월챔룰 2017
원래 5~6세대 덥배에선 버섯포자+분노가루 조합의 뽀록나를 밥먹듯이 썼다.
그런데 7세대 알로라 도감에 속하지 않는 뽀록나가 밴을 먹으면서 파라섹트를 쓰는 종자도 있었다.
뭐 이땐 비팟에 쓸 킹드라가 밴이라고 골덕쓰던 미친 시대라 가능했던 거지만
스토리
당연히 대가리에 동충하초가 절여져있는 게 아니면 메인 멤버로 쓰기 힘들다.
그나마 하트골드/소울실버나 오루알사, 썬문, 울썬문에서 수면기(버섯포자)+칼등치기 조합으로 포획 요원으로 쓸 수는 있다.
뭐 이것도 작정하고 버섯모를 교배로 칼등치기를 가르치거나(4세대)/구세대에서 끌어오면(7세대) 그만이다. 특히 오루알사는 호연지방이 배경이라 버섯꼬가 그냥 야생으로 나온다.
포케스페
크리스의 멤버 중 한 놈으로 나온다.
가루계열 기술을 은근 잘 써먹는다.
설정
모르는새끼는 없겠지만 이새끼는 꽃게가 아니라 등딱지에 버섯이 본체다.
모티브가 동중하초로 버섯이 자라면서 곤충을 흡수한 상태인데 곤충에 붙어서 기생하는거다
그러다 더이상 진액이 안빨리면 뒤진 껍데기는 버리고 새 벌레를 찾아 기생한다
니네가 아는 파라스는 잠식당하기 전 상태고 파라섹트로 진화하는 순간 버섯에 잠식당해 뒤져버린다.
좀비마냥 뒤진채로 조종당해 움직이는것
그 증거로 눈도 뒤집어져서 허옇다.
사실 애초에 동중하초에 기생당할때부터 뒤진껍데기 상태였긴함
알고보면 존나 소름끼치는 포켓몬임
애니메이션에서도 진화안할려고 발악하는 파라스를 볼수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