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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다리아의 안개 이전

스랄이 머족장에서 물러나고 원래 오크 고향으로 가서 할머니인 게야와 손녀딸 아그라한테 이것저것 배우면서 "아제로스 남쪽엔 안개로 덮인 신비의 땅이 있다" 정도로만 알고 있는 땅이었고 나머진 별 관심없었던 대륙

판다리아의 안개 나온 이후에는 리리하고 같이 모험을 떠나면서 여기저기 다녔는데 이게 조금 알려져 있다.

본론

판다렌들하고 모구 등이 살고 있던 땅이었다. 원래 판다렌들이 모구산의 노예로 살았으나 판다렌 황제 샤오바오의 활약으로 노예 벗어나서 어엿한 살림을 차렸다고 한다.

풍경 보면 딱 봐도 동양이고 그중에서도 중국삘 강하게 나는데 블자가 당시에 중국 노리고 만든 확장팩이 틀림없다

판다렌, 모구 외에도 아제로스의 다른 지역에는 안 사는 고유한 종족들이 여럿 살고 있다. 샤, 호젠, 진위, 그루멀, 사마귀족 등등...

그러나 이후 확장팩들에서는 NPC나 몹으로 이들 종족을 다시 볼 수 있다.

구 85~90렙 구간이었으나 스케일링 패치로 인해 대격변 지역과 함께 80~90렙 구간이 되었다. 60~80렙대 캐릭터가 노스렌드를 선호하듯이 이 레벨 대에서는 판다리아의 선호도가 더 높다.

네임드

리 리 스톰스타우트

첸 스톰스타우트

옥룡 위론

주학 츠치

백호 쉬엔

흑우 니우짜오

지역

비취 숲

네 바람의 계곡

크라사랑 밀림

쿤라이 봉우리

탕랑 평원

공포의 황무지

영원꽃 골짜기

장막의 계단

천둥의 섬

괴수의 섬

영원의 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