객관성을 위해 재미를 없앴다고? 아니지!! 이 문서의 작성자 또는 대상은 태어날 때부터 노잼이라고!
파문이나 스탠드가 발현할 수 있지만, 적 스탠드의 공격이니 소수를 세시면서 안정을 취해주십시오.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ゴ
네 녀석. 보고 있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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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은 귀신이 될 수도 있고, 방사능 공포가 될 수도 있고, 니 지갑 사정이 될 수도 있죠.
죠죠의 기묘한 모험 1부 제목이다.
사실 1부때는 죠죠 특유의 기묘한 센스가 없었고 작화도 북두의 권 짭인데다 죠나단 죠스타는 곱상해진 이케멘 켄시로에 선라이트 옐로 오버드라이브 연타도 북두백열권에서 따온 느낌이 나는 전형적인 북두의 권 짝퉁 소리 들을 만 한 만화였고, 인체 비례도 얼굴이 너무 작고 근육이 너무 커서 완벽하지 않았다. 애니화 전까지도 죠죠러들은 딱히 1부에 관심을 주지도 않았다. 죠나단 역시 그냥 전형적인 착해빠진 백마탄 귀족이라며 죠죠중에서 제일 인기가 떨어졌고.
근데 2012년 25주년 기념으로 만든 애니메이션이 대박을 친다. 즈큐우우웅 원작 재현에 만화책 쌓아두고 만든듯한 원작 연출 환상 재현에 죠죠러들은 부왘을 외쳤고, 지금도 신규 죠죠러들이 1부는 애니가 낫냐 만화가 낫냐고 물을때는 무조건 애니로 먼저 입덕하라고 한다. 그만큼 명작.
또한 시간이 지나면서 온갖 난해한 캐릭터성을 가진 주인공과 악당들이 넘쳐나자 그냥 심플하게 착한 주인공인 죠나단과 심플하게 나쁜 악당인 디오 브란도의 캐릭터성이 다시 재평가 받고 있다.
2부 내용을 많이 넣기 위해서 9화로 압축되는 바람에 많이 짤려나간건 아쉽지만 이 1부 애니의 성공으로 죠죠 애니가 지금까지 이어질수 있었다고 봐도 된다.
DIO the Beginning.
스피드왜건 the Beginning.
주인공은 사실 다이어씨이다.
요동친다 하트! 불타버릴만큼 히트! 선라이트 옐로 오버드라이브!!!!
간단히 요약하면 죠나단의 아버지를 죽인 디오를 복수하기 위한 죠나단의 모험 하지만 죠나단은 마지막에 디오에게 몸뚱아리를 기부하고 만다.
영화도 2007년작이 있는데 망했고 대신 노래인 VOODOO KINGDOM은 갓갓명곡이다.꼭 들어봐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