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문서는 우주에 없다는 증거가 없기 때문에 있다고 간주되는 것에 대해 다룹니다. 없다는 비 실존의 증거가 실존하지 않는다는 것은 이것이다는 마음으로 정당한 판단을 향해서 우리가 나아가야 하기 때문에 다시 한 번 다짐함에 있어서 있는지 없는지 잘 모르는 것이 타당한지 아닌지 확신은 서지 않지만 없는 것보단 있는 것이 더 나은 의지임을 다시 생각함으로서 간절히 기도해야 하는 것입니다. 뭐래 씨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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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 문서에서 설명하는 대상이 존나 불쌍합니다...ㅠㅠ 광광 우럭따 8ㅅ8 |
그리스 로마 신화에 나오는 신.
명계의 왕비
딸바보 데메테르의 딸로서 부럼없는삶을 보내고 있었지만 발정나서 이승을 지켜보던 나쁜 삼촌 하데스에게 딱 걸려버렸다.
하데스는 그리스 강간학 최고 권위자 동생겸 형의 조언을 받아 조카를 보쌈해가서 붕가붕가를 하였고 빡친 데메테르는 자기의 일인 대지를 풍요롭게 하는 일을 때려쳐버렸다.
대지가 풍요로워지지 않으니 제우스에게 갈 제삿상이 부실해지게 되었고 가오상하게 밥투정 하긴 그랬던 제우스는 하데스에게 그만 돌려주라고 쫑크를 넣었다.
그래서 하데스는 페르세포네를 돌려보내기로 하였으나 가기전에 뭐좀 먹고가라고 부추겼다.
이에 페르세포네가 저승산 석류 세알을 집어먹는데 이게 또 저승밥 먹으면 저승사람이라는 우덜식 불공정조항이 걸린 물건이라 일년에 일정기간은 저승에 가서 살게 되었다.
이 기간동안 빡친 데메테르가 시발 나 일 안해 하고 지랄하는게 바로 곡식이 여물지 못하는 겨울이라는 전승이다.
막상 저승에 살다보니 마음에 들었는지 나중에보면 저승에 갔을때 맨날 앉아있다
하데스가 멘테라는 님프와 바람피우다 걸렸는데 페르세포네가 그걸 보고 그자리에서 밟아서 죽여버리고 멘테는 민트가 되어버렸다.
밀프 근친 쎾쓰 앙 앙
앞으로뒤태가 승깔을 부려 아도니스라는 쇼타가 저승에 왔다.
적적한 저승생활의 일환으로 이 쇼타를 키웠더니 최고급 육노예로 성장했다.
자세한 이야기는 아도니스항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