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마! 붓싼 사람들은 일케 맛난거 있음 다 스까서 같이 노나 묵는다 아이가
페르소나 Q 섀도우 오브 더 래버린스의 후속작. 기종은 삼다수.
18년 11월 29일 발매.
18, 19년쯤되면 스위치가 이미 삼다수를 누르고 대세로 안정적으로 자리잡았지만 세계수의 미궁식 던전탐험에는 스위치보다는 삼다수의 듀얼스크린으로 만드는게 유리하겠다는 판단인듯 하다. 그리고 이것은 삼다수 최후의 빅타이틀이 되었다.
페르소나 3, 4를 스까둔 Q1에 추가로 5를 스까놨다. Q특유의 카툰체로 다시 그려진 5편 파티를 볼수있다.
괴도단 애들이 메멘토스 탐험하다 영화관에 납치당해왔는데 히카리라는 정박아랑 나기라는 아줌마하고 병신같은 영화의 스토리를 바꿔나가는 이야기다.
테마는 영화관이라 테마에 맞는 던전 꾸리기에 아주 좋은 핑계거리가 되었다.
각 던전 하나하나가 다른 영화인데 이 영화들의 스토리는 병신같은 인생을 살아온 히카리의 인생 그 자체를 재구성한것으로 히카리가 당해왔던 병신같은 일화들이 주제라 스토리를 읽어보면 상당히 짜증난다.
일단 5가 주인공으로 나오고 햄순이, 4멤버 3멤버들이 합류하는 스토리라인이다. 주인공도 빼고 파티를 짤수는 있으나 리스키 난이도에선 5주 모시기에 급급하다.
3과 4의 멤버들이 유기적으로 조화를 이룬 Q1 스토리에 비해 Q2는 등장인물이 너무 많아졌는지 유기적으로 패거리들간 스토리 구성이 와닿지 않는다.
나오토가 마하무드온 마한마온으로 적 피가 얼마건 다 쓸어먹으면서 쉽게쉽게 플레이하던 1편과는 달리 적들 피통도 늘어나고 겁.나.세.져.서 불도저식으로 밀어버리는건 불가능하다.
다양한 캐릭터들이 적절한 바톤터치와 다양한 약점으로 피통돼지인 적들을 다운시켜서 5편마냥 스타일리쉬한 일제공격으로 풀어가기식으로 설계된 필드전때문인지 난이도 조절에 역대급으로 실패했다는 악평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