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칫하면 토가 나올 수도 있으므로 읽으실 때는 반드시 멀미약을 복용하시기 바랍니다.
???: 다 보내주었으면 좋겠어요. 살아서 뭐 해.
자신의 발정난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는 발정난 30대 메오후년이 남자랑 그거는 하고 싶은데 지랑 해줄 남자가 없어서 가엽고 불쌍한 댕댕이에게 그 성욕을 풀려는 메오후들을 대상으로 쳐만든 수간 지침서.
호주국자, 홍익대학교 누드모델 성기 도촬사건과 함께 남자의 성에 대한 욕망은 무슨 분자단위로 까뒤집지만 그 누구보다도 자신의 성욕을 주체하지 못하는 헬조선 페미니스트라는 종자들의 밑천을 다시금 까발린 사건이라고 할 수 있다. 근데 앞의 두사건은 사람인데 이번거는 동물이라서 앞의 것들보다 더 심각한 문제가 된다.
더 끔찍한 사실은 저 작가년이 평소에도 수간을 즐긴다고 매우 친절하게 설명해놨다는 것이다. YES24에선 너무 씨발 불쏘시개라는 것을 알았는지 아예 팔지도 않는데 교보문고는 아직도 팔고 있더니 결국 판매중단했다.
그리고 100페이지도 못넘는데 수능특강보다 약간더 싼 창렬이다. 하지만 아무리 수능특강이 ㅎㅌㅊ래도 이거랑 비교하는것자체가 수능특강에 대한 모욕이다.
이걸 본 메오후들은 한남충이 페미들 엿맥이려고 만든 책이네 저 출판사는 출판산데 비트코인 채굴하는거보니 출판사인지도 의심스럽네 베충이들 수간인증한건 어디갔네하면서 한남주작설을 시전하고 있다. 응 어차피 작가새끼가 자신은 페미니스트 여성이라고 박제했어^^
딴 건 다 떠나서 저 강간당하는 불쌍한 댕댕이는 뭔 죄냐.. 언능 작가새끼한테서 구해내야한다.
본새끼의 증언에 따르면 페미는 책팔려고 코스프레하는거고 실제 내용은 혼모노 100% 수간충의 수간찬양글이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