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2가지 측면 중 어느 한쪽에 치우치지 마시기 바랍니다.
잘못했습끄윽끅 살려주세어옼꼬로록
이 대상에 대해 조사하다가 목숨을 잃어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지지 않습니다.
문서를 읽기 전에 모니터나 액정 앞에서 따봉각을 치켜 세웁시다.
개요
벌레소년이라는 일베충 박사모 힙찔이가 만든 평양올림픽 디스곡.
벌레소년은 유튜브 채널부터 베충이 마크를 다는등의 일베 어필을 하고있는 확실한 일베충이다.
하지만 이 곡은 일반적인 일베식 응디응디 노노 거리는 병맛이 아닌 의외로 정곡을 찌르는 가사로 무장되어 일베똥 치고 뉴스까지 타는등 반향을 일으켰다.
근데 이 노래 순시리틀딱들이 우글거리는 태극기집회(aka. 친ㄹ혜집회)에서도 틀어졌다...[1] 25:53부터 보면 된다. 중간에 틀딱들이 비트 타는 것도 볼 수 있다. 노래 끝나고 이 노래에 대한 소개도 한다.
가사
출처 : 유튜브
| “ |
(Fucking 평양 올림픽) 1절) 시작부터 문제인,
중간) 이 씨발 좆나 어이 없네
후렴) 평양 올림픽 됐습니다.
평양 올림픽 싫습니다.
지 맘대로 단일팀 강요.
아 좆나 웃긴 나라네
후렴) 평양 올림픽 됐습니다.
평양 올림픽 싫습니다.
북한 오덕 새끼들이 나라 망치는 꼴
후렴) 평양 올림픽 됐습니다.
평양 올림픽 싫습니다.
최순실이 더 낫다 씨발 드디어 끝 |
” |
문꿀오소리들의 반응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https://www1.president.go.kr/petitions/121949 청와대 청원 홈페이지에서 평창유감노래를 허위사실 유포죄로 고소해야한다는 개소리를 씨부리는 모습이다.
당연히 그분이 까였으니 부들부들하면서 자연발화하고 있다.자기네들 말로는 국민의 여론은 이미 평창유감에 대다수가 부정적이라고 하는데 대다수가 뇌피셜이다.노래를 삭제시키고 유통을 통제해야한다고 하는것을 보아 그누구보다 독재정권시절의 부조리한 방식을 사랑하고 그리워하는것을 알수있다.정작 유튜브 댓글을 보면 노래가사에 대해 조리있게 반박하지 못하고 목소리가 좆같다든지 일베충이라 닥 일베똥이라든지등의 기적의 논리를 펼치고 있으시다.
일베충들 반응
너무나 신나고 경사스러우니 모두 다같이~ 죽~창을 들~어라~♪
당연히 일베내에서는 축제분위기로 벌레소년에 대해 긍정하는 반응과 벌레소년에게 후원을 하면 바로 일베로 보내고있다.덕분에 일베에서는 후원글이 물밀듯이 올라오고 있다.문베충들이 부들부들하는 모습을 캡쳐해서 일베에 올리고 있으며 오랜만에 좋은 떡밥이라 게시판도 활활타오르는 중이다.
이중성
정작 순시리때는 정치비판 노래가 많이나와도 전부 아가리묵념하는데 (일부제외 ㅎ) 이번에 문제인이 왕좌에 오르니까 이거한번 떳다고 애들이 아가리를 나불나불댄다
그리고 조회수가 안 올라가고 멈춰졌다며, 정부가 일부로 평창 유감 조회수를 조작해 멈춘것 같다는 의혹이 일어난 적이 있었데, 사실 유튜브는 F5키를 아무리 눌러봐도 안 올라간다. 즉, '박사모들이 조회수 올리기 위해 집단적으로 조작하고 있는 중이다.'라고 해석할 수 가 있다.
조회수 때문에 정부가 억압하며 표현의 자유가 침해당했다고 주장하는데, 정작 김아랑 선수의 헬맷에 노란리본이 달려졌다는 이유로 한 일베충이 IOC에 정치적이다라고 신고했다.
근데 이거는 말이 된다. 세월호 4년이 지났는데 아직도 노오란 리본 닭고 있는게 정치적이지 그럼 아니냐? 지금 세월호 파는 사람들 중 99프로가 극좌 애들이다. 진심으로 사고 피해자를 생각한다면 세월 말고 다른 사고 희생자도 기리는 게 맞는거다. 그리고 일반적으로 표현의 자유는 보호받아야 하지만 정치적인 요소에 민감한 올림픽 경기에서만큼은 예외.
의문점
언론이 하나같이 이 노래를 뜨워졌는지 의문이다.
언론에 보도되기 이전에 극우집회에서 뜬 적이 있었다. 그 당시 사회자가 '우리나라 청년들도'라는 식으로 이 노래를 소개한 적이 있다.' 게다가 이 노래가 유튜브에 공개된 날짜는 '1월 26일'이고 친박집회에 소개된 날에는 2월초 쯤이었다. 그리고 그 다음날에 언론에서도 소개되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