땜빵 혹은 인지도가 없거나, 아니면 제작진이 가망이 없기에 앞으로 기적이 나타날 일은 죽어도 없습니다.
이제부터가 최종 단계야.
이러한 피해를 받지 않으려면 살포시 뒤로가기를 눌러 주십시오.
이를 무시하고 문서를 보아서 피해를 입더라도 디시위키는 일절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이 문서 보고 쓰레기 생각한 당신, 당장 쓰레기한테 사과해.
하지 말라는데 꼭 더 하는 놈들이 있어요 ㅉㅉ
또 고급스러운 언어유희와 필력까지 겸한 상질의 문서라 읽는 이로 하여금 뜨거운 감동을 자아냅니다.
잘하면 실질적인 정보를 얻을 수도 있고, 재밌어서 적어도 킬링타임 정도의 평타는 칠 수 있습니다.
시간이 나면 이 문서를 끝까지 정독해 보십시오.
빠른포기=시간절약&뻘짓감소&현명한선택^^
네가 좆같은 기분에서 해방될 수 있는 인생의 진리
남들이 생각하는 모든 기준을 잊어버리거나 포기하면 그 순간부터 넌 행복을 얻을 수 있다.
포기하면 편해 포기해
꼰대들이 항상 하는 개드립으로 포기는 배추 샐때나 쓰는 말이라고 한다
386들이 만든 신조어로 N포세대라는 표현으로 젊은이들이 "포기"를 선택했다고 선동하는데 틀딱들이 만든 세상에서 흙수저에게 준 선택지가 "포기" 밖에 없기에 어쩔 수 없이 선택하는 거로 N포 세대란 사실 출산, 결혼, 내집 마련 경쟁에서 도태된 사람들을 일컫는 말이다.
EX)
- 사람이 행복하게 노후도 대비하며 살아가려면 좋은 대학에 나와서 대기업 취직하고 돈 모아야지
→ 대학 안 가고 일찍 뒤지겠다는 인생계획을 세우면 짬짬이 비정규직 노오예로 부려먹히며 남는 시간엔 니가 하고 싶은 것만 하다가 하느님 영접하기 가능
- 태어났으면 사람으로서 아이도 낳고 가정도 꾸려야 진정한 행복을 얻을 수 있지
→ 벤담이라는 공리주의로 유명한 철학자는 행복을 양적 기준으로 수치화할 수 있다는 말을 한 적이 있다. 물론 공리주의 자체는 요즘 심심하면 까이는 이론이며 행복도 쾌락만을 통한 행복과 이성적 행복으로 구분할 수 있다는 게 현대의 정론이지만 전자든 후자든 불행보단 나을 것이다. 그러니 그냥 애 낳고 사회의 노예로서의 위치 때문에 스트레스만 받다가 조상님 만나는 것보단 결혼 하지 말고, 애 안 낳고, 가난 물려주지 말고, 혼자 입에 풀칠만 할 정도로 살면서 개나 한 마리 키우며 취미 생활을 영위하다 죽을 때 만족할 수 있다면 된 거 아니겠냐?
사실 이리 살든 저리 살든 죽을 때 웃으며 죽을 수 있는 삶은 많지가 않다. 사회와 가정의 노예로 살다가 뒤지든 남들의 흘겨보는 시선만 받다가 뒤지든 둘 다 아픈 건 똑같잖아?
희망적인 말
1. 지옥을 걷고 있다면 계속해서 걸어가라. -윈스턴 처칠-
2. 당신이 지금 달린다면 패배할 가능성이 있다. 하지만 당신이 달리지 않는다면 이미 진 것이다. -버락 오바마-
3. 누군가 해내기 전까지는 모든 것이 '불가능한 것'이다. -브루스 웨인-
4. 어떤 것이 당신에게 중요하다면 당신은 길을 찾을 것이다. 뭐, 중요하지 않다면야 변명을 찾겠지만 -작자 미상-
5. 손에 쥔 밧줄을 놓칠 것 같다면 매듭을 묶고 매달려라. -프랭클린 루즈벨트-
6. 승자는 한 번 더 시도해본 패자다. -조지 무어 주니어-
7. 용기란 계속할 수 있는 힘이 아니다. 용기란 아무 힘이 없을 때 계속하는 것이다. -시어도어 루즈벨트-
8. 나로 말할 것 같다면 긍정주의자인데, 다른 주의자가 되어봤자 별 쓸모가 없는 것 같기 때문이다. -윈스턴 처칠-
만약 이 내용에 낚여서 피해를 보게 될 경우 원 작성자를 굴다리로 불러내서 존내 패버릴 것을 추천합니다.
"이 새끼가 어디서 약을 팔아?"
9. 포기는 배추 샐 때나 쓰는 단어다 -꼰대 틀딱어르신-
중립적인 말
1. 모든 걸 내려놓고. -개심하는 인간이 흔히 쓰는 말-
배추샐때 쓰는 단위
한 포기, 두 포기, 세 포기... 배추마저도 포기하네 씨발 답이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