폰트(Font)는 우리가 글꼴이라고 부르는 것이다. 각 사람마다 글꼴이 다르며 악필인 경우도 있다. 존나 비싸며, 그래서 무료 폰트는 개혜자이다. 요즘 광고 같은 데서 북한 폰트인 고직체가 많이 보인다. 종북 민중연합당 같은 놈들 ㅉㅉ
종류
삐침 장식이 있는 세리프체와 삐침 장식이 없는 산세리프체로 나뉜다. 그리고 폭이 일정한 고정폭 글꼴과 폭이 일정하지 않은 가변폭 글꼴로 나뉜다. 고정폭 글꼴은 글꼴 이름 뒤에 '-체'가 붙는다. 굴림체와 굴림체가 그 예시이다. 다음과 같은 글꼴이 있다.
고딕 계열
세리프 글꼴
기타
예
DC WIKI 𝐷𝐶 𝑊𝐼𝐾𝐼 𝑫𝑪 𝑾𝑰𝑲𝑰 𝐃𝐂 𝐖𝐈𝐊𝐈 🅳🅲 🆆🅸🅺🅸 🅓🅒 🅦🅘🅚🅘 ᴰᶜ ᵂᴵᴷᴵ 𝘋𝘊 𝘞𝘐𝘒𝘐 𝘿𝘾 𝙒𝙄𝙆𝙄 𝗗𝗖 𝗪𝗜𝗞𝗜 🄳🄲 🅆🄸🄺🄸 ⒹⒸ ⓌⒾⓀⒾ ᴅ ̜ 𝚠ᵢₖᵢ Dℂ 𝕎𝕀𝕂𝕀 𝙳𝙲 𝚆𝙸𝙺𝙸 DC WIKI ⲆⲤ ⲰⲒⲔⲒ 𝔇ℭ 𝔚ℑ𝔎ℑ 𝕯𝕮 𝖂𝕴𝕶𝕴 𝒟𝒞 𝒲ℐ𝒦ℐ 𝓓𝓒 𝓦𝓘𝓚𝓘
이름은 모르겠다.
폰트 저작권
혹은 대상에 대한 평가가 사람마다 극명하게 달라질 수 있으니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파일에만 있다고 한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대부분 증거 없거나 불충분 상태로 돈을 뜯는 경우가 있다. 거기다가 처음에는 ‘상업적 사용 가능!’ 이지랄하다가 통수치는 새끼들도 있다고 한다.
돈 주고 구입했는데도 불구하고 의심병이 많은지 내용 증명서가 날아온다고 한다. 구입 기록 안보나?
또한, 폰트를 합칠 때에는 원본 폰트의 저작권을 잘 살펴봐야 한다. 무료라도 사용 용도 여부도 봐야한다.
폰트 제작
폰트를 찾기 힘들다면 너가 만들면 된다. 수많은 폰트 제작 프로그램들 중 몇몇은 무료고 몇몇은 기간제 무료, 몇몇은 유료지만 공통점은 폰트 만들기가 좆같을 수 있다는 거다. 그래서 폰트 파일에 저작권이 있나? 그러나 폰트 관련 저작권 가지고 돈 뜯는 병신들이 가득하다.
영문은 몰라도 한글이나 한자는 만들 때 애먹을 수 있다.
너가 만든 폰트의 장점
- 개성이 뚜렷하다.
- 마음것 쓸 수 있다.
- 저작권을 처넣을지, 아니면 퍼블릭 도메인으로 풀지 니 맘대로 할 수 있다.
너가 만든 폰트의 단점
- 무슨 폰트를 만들지 생각이 나지 않는다.
- 제작 자체가 노가다이다.
- 지렁이가 기어간다.
- 꼬추가 가렵다.
- 이 요상한 기호는 무엇?
폰트 제작 툴
- FontCreator = 유료다. 아마도 대한민국에서 가장 많이 쓰이는 크랙일 것이다.
- FontForge = 무료다. 컬러 TTF를 만들 수 없다는 걸 빼면 쓸만하다.
- fontstruct = 무료다. 다만, 이것은 비트맵 폰트에 특화되어있다.